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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아파트 체험상품도 있다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22-05-23 14:40:31
실제 집주인 거주하는 한강뷰 아파트 들어가서
집주인이랑 한강뷰 보면서 차 마시고 뭐 그런거 있나봐요 ㅋㅋ
38000원인지 4만원인지 한다는데
참 별게 다 있네욧 ㅎㅎㅎ
IP : 220.87.xxx.2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2.5.23 2:41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한강뷰 체험이라기 보다
    집에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그런 스타트 업 같더라구요
    집이 뭐 저기 경기도나 시골일수도 있고요

  • 2.
    '22.5.23 2:42 PM (39.7.xxx.89)

    그돈을 뷰집에 주는건가요, ? 참 그냥 뷰좋은 카페를 가지

  • 3. 저도
    '22.5.23 2:46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할걸
    한강뷰 집에 살았는데
    숲으로 와버렸네요. ㅋㅋㅋ

  • 4. ...
    '22.5.23 2:47 PM (124.5.xxx.184)

    저 가격이면
    카페가는 대신 갈수는 있을거 같지만
    집주인은 저걸 왜 하나 모르겠네요

    요새같이 흉흉한 시대에
    범죄의 표적이 되면 어쩌려고...

  • 5. ......
    '22.5.23 2:47 PM (211.36.xxx.229)

    한강 앞에 카페 많은데
    남의집을 왜가죠???

  • 6. ......
    '22.5.23 2:52 PM (220.87.xxx.212)

    포인트는 한강뷰가 아니라
    한강뷰가 보이는 집 아닐까요 ㅋㅋㅋ
    누구나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싶다는 로망이 있으니
    그걸 채워주는건가봐요 ㅋㅋㅋㅋ

  • 7. .........
    '22.5.23 2:52 PM (220.87.xxx.212)

    근데 저는 저 돈 주고 안할거 같애요 ㅋㅋㅋㅋㅋ

  • 8. ㅎㅎ
    '22.5.23 2:53 PM (14.36.xxx.45) - 삭제된댓글

    어차피 사는게 아닌데 뷰 보는거랑 차이는 없죠 ㅎㅎ
    한강뷰 카페 흔하고 고층이며 여기저기있느데.

  • 9. ㅎㅎ
    '22.5.23 2:54 PM (14.36.xxx.45) - 삭제된댓글

    어차피 사는게 아닌데 뷰 보는거랑 차이는 없죠 ㅎㅎ
    한강뷰 카페 흔하고 고층이며 호텔이며 여기저기있느데.

  • 10. ...
    '22.5.23 2:58 PM (175.113.xxx.176)

    집주인은 저걸 왜 하지 싶네요 .거기에서 사는 사람이 돈이 궁한것도 아닐테고 생판 모르는 사람들 한테 자기집 보여주고 진짜 윗님말씀대로 범죄의 표적이 될수도 있잖아요..ㅠㅠ

  • 11. 플리즈 저도요
    '22.5.23 3:01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아들 외모 수술 시킬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본인은 생각이 1도 아니고 0.5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전 제 유전인거 같아 마음이 아파 꼭 시켜주고 싶어요,
    평범한 수술은 아닙니다.

  • 12. ..
    '22.5.23 3:05 PM (116.32.xxx.232)

    지난번에 비슷한 글 봤는데 직접 집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후기 정도 듣는거라고 하던데

  • 13. ㅇㅇ
    '22.5.23 3:2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제가 집주인이라면 저런 푼돈벌자고 저런거 안할거 같음.

  • 14. ㅜㅡ
    '22.5.23 3:34 PM (211.58.xxx.161)

    한강뷰가 주제가 아니고
    호스트가 한강뷰에 사는거뿐이고
    주제를 정해서 책에대해 얘기하거나 뭐 꽃꽃이를 가르치거나 그런거

  • 15. 저런거
    '22.5.23 3:47 PM (14.32.xxx.215)

    원래 있었어요
    연희동 2층집은 예약이 1년 밀려있기도 해요
    코로나 전부터 사람들이 남의 집가서 커피먹고 책보고 수다떨고 그러면서 5만원씩 내더라구요
    이해는 안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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