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아들한테 보내려고 하는데요,
물아봐봤자 아들은 뭔지 모를테고
어떤 게 더 나을까요?
댁의 아드님들 뭐 좋아하던가요?
구름처럼 가볍고 폭 감싸주는 모달 100%,
좀더 탄탄한 느낌의 순면워싱.
어떤 게 나을까요?
순면워싱이죠.
자주 자주 뜨거운물에 세제넣고 팍팍 돌리고요.
울 딸들은 보들보들한 모달 좋아해서 기숙사에 보내줬어요.
약하긴 하다네요. 저는 물빨래 막 돌려요.
순면워싱은 사각사각한 느낌인가요? 여름엔 이게 더 좋을것도 같네요. 강하고
저는 모달이 넘 약하달까..
세탁기 돌렸더니..보풀이 막 일어나서
내구성이 별로라서 실용적이지 않더라구요
사각 사각한 순면 위싱이요
사각 사각한 순면 워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