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일지)이기우의 그럽시다!
키만 멀대같이 크다 생각했는데
진중하고 성실한 이미지같죠?
그 역할 보면
아이 있는 남자라도 반할거 같아요.
기정이의 청혼에
그럽시다!
여기서 탄성질렀어요.
1. 멋있어
'22.5.23 12:21 PM (210.96.xxx.10)멋있어요
성실하고 순하고 착하게 생겼어요
얼굴만 보면 안다던 엄마ㅠ도 좋아하셨듯이2. ㅋㅋ
'22.5.23 12:24 PM (211.46.xxx.113)기정이 엄마가 이기우 보고 너무 좋아하니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ㅋㅋ3. ..
'22.5.23 12:24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우리 결혼해요.
그럽시다.
대사를 바꾸지 말아주세요.4. ........
'22.5.23 12:25 PM (211.250.xxx.45)예고보니 딸아이 20살되면 하자한거같은데
진짜 그때 기정이 50이라고............ㅠㅠ5. .....
'22.5.23 12:28 PM (124.199.xxx.112)우리 결혼해요.
그럽시다.
대사를 바꾸지 말아주세요.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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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이랑 보고
남편도 멋있었는지,,, 계속 "그럽시다"시전중.ㅎㅎㅎㅎ6. 남편분
'22.5.23 12:35 PM (118.235.xxx.226)귀여워요 ㅋㅋㅋ 저도 어제 심쿵포인트
7. ......
'22.5.23 12:39 PM (223.39.xxx.106)담담히 그럽시다 이 대사가 구구절절 말보다 훌륭했습니다. 그럽시다 를 합시다 결혼! 으로 바꿔버리네요
8. 기정커플 싫은데
'22.5.23 12:52 PM (110.70.xxx.168)어제는 둘다 멋졌어요.
딸이 어른도 엄마 없으면 슬퍼요?라고
물었을때
기정이가
그렇다는 대답 할줄 알았는데
내가 엄마가 되어줄게 였나?
암튼 그런 대답해서 진짜 깜놀.
멋지다기정이.
이기우의
그럽시다!
이 대사도 진짜 멋졌어요.
그럽시다!!!!9. 대답도
'22.5.23 12:59 PM (125.240.xxx.205)시원했지만
사흘 내내 장례식장에 와줬다는 게 넘 좋더라고요.10. 원글
'22.5.23 1:04 PM (222.104.xxx.240)제가 틀린 대사를 기억했군요.감사합니다
11. 기정이
'22.5.23 1:35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기정이의 엄마가 되어줄께 그 이후는 좋았는데
저는 솔직히 기정이 어린애 앞에서 주절주절 할때 너무 불안했어요.
더구나 엄마 없는 애 앞에서
본인은 나이 마흔 다되서도 그렇게 힘든데
그 어린애 예민한 사춘기 아이 앞에서...
물론 극의 전개는 그런 가식없는? 태도에 아이의 마음이 열릴수도 있겠지만 현실이라면 저는 기정이 같은 성격 힘들것 같아요ㅠㅠ12. 애는
'22.5.23 2:19 PM (14.32.xxx.215)어쩌고 그럽시다...
저러니 이혼하지 싶었어요
저런 결혼을 재난혼이라고 하던데 나름 잘 산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은 지진 크게 나면 재난혼이 확 증가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