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납골당이나 묘지가 혐오시설인건 우리나라만 그런건가요?
유골함 집안에다가 안치시켜 모셔놓는경우도 많고요
우리나라같으면 난리날 일인데요
1. 아직
'22.5.23 12:17 AM (14.32.xxx.215)젊어서 그럴까요
전 경주 가서 알게된건데 무덤이 참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던데요 ㅜ
일본은 죽음을 받아들이는게 우리랑 좀 다른것 같긴해요
걔네는 재난 전쟁으로 워낙 몰살이 많아서 ....
삶의 한 부분처럼 받아들이더라구요2. 어제
'22.5.23 12:19 AM (210.178.xxx.44)저는 가까우면 좋겠어요.
할머니 납골당에 가서 앉아있다 오고 싶을때가 많은데, 멀어서 속상해요.3. ..
'22.5.23 12:25 AM (223.38.xxx.171)우리나라는 산이 많잖아요.
그리고
고인의 유골이나 납골이 도심한복판에 있으면
시끄러워서 고인이 편안하게 쉴 수 있을까요?4. ,,
'22.5.23 12:27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미국 사는 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유골함을 집에 두고 있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우리 나라만 묘지같은걸 터부시 하는것 같네요.5. 제주도
'22.5.23 12:28 A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제 친가가 제준데 어릴 때 제 기억에 제주도도
밭 한가운 데 묘가 있었어요.
요즘은 그런 묘 많이 사라진 듯 해요.6. ㅇㅇ
'22.5.23 6:41 AM (187.189.xxx.106) - 삭제된댓글여러나라 돌아다녔는데.제가본 7.8나라중에는 우리나라만 산속 깊이 묻는듯 해요. 멕시코경우는 영화 코코에서 보여지는거처럼 죽음을 참 따뜻한 시선으로 본다는 생각이 들고 . 우리 삶 가까이 무덤을 해놓는게 보기좋았어요.
7. ㅇㅇ
'22.5.23 6:43 AM (187.189.xxx.106)여러나라 돌아다녔는데.제가본 7.8나라중에는 우리나라만 산속 깊이 묻는듯 해요. 멕시코경우는 영화 코코에서 보여지는거처럼 죽음을 참 따뜻한 시선으로 본다는 생각이 들고 . 우리 삶 가까이 무덤을 해놓는게 보기좋았어요. 멕시코도 산 많은데 산속에 묻진 않는듯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