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어색함과 무안함을 어떻게
저렇게 잘 표현하나요.
두사람의 연기가 너무 좋네요.
결말따윈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저 두사람이 한컷에 담겨 있는게 너무 좋네요.
해방일지 칭찬합니다. 50넘은 아줌마를 울렸다 웃겼다...
한시간 내로 살빼고 오라니요. 지금 뛰어갈께요.
... 조회수 : 5,044
작성일 : 2022-05-22 23:46:56
IP : 180.228.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ㅇ
'22.5.22 11:48 PM (118.235.xxx.85)미정이 들떠서 웃는 순수한 모습 특히 너무 예뻤어요. 구씨 미정이 연기 늘 그랬지만 오늘 너무 좋네요...
2. ..
'22.5.22 11:48 PM (203.229.xxx.216)재회씬 넘나 상콤...얼굴 광대승천이네요.
서로 못 잊고 좋아죽겠다는 표정ㄷㄷㄷ
미쳐미쳐3. 재회씬
'22.5.22 11:48 PM (221.138.xxx.122)레전드네요
4. ..;
'22.5.23 12:11 AM (106.101.xxx.7)저기..
결말도 중요해요 ㅋㅋ
구씨보면서
아 저렇게 매력있으니 2주만에 마담되고
1년만에 사장되었군...싶기도 ...
아 정말
미정이 구씨 그 설레임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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