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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질문 하나만"...바이든 "내가 尹대통령 보호하겠다"

다뽀록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22-05-22 21:26:08
[한‧미 정상회담]대통령실 질문 하나만...바이든 내가 尹대통령 보호하겠다 | 아주경제 - https://m.ajunews.com/view/20220521181751317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 사회를 보면서 "질문은 하나를 해주면 좋겠다"고 반복적으로 내외신 기자들에게 요청했다. 해당 내용의 통역을 들은 바이든 대통령은 소리를 내어 웃었다.

이어 외신기자가 질문을 하자 바이든 대통령은 "질문은 하나만, 그를 보호하겠다"(protecting him)고 말하고 답변을 이어갔다.

바이든도 대선토론 본듯 ㅋㅋㅋㅋㅋ
IP : 211.201.xxx.14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2 9:29 PM (124.50.xxx.67)

    ㅋㅋㅋㅋㅋ개무시

  • 2. ...
    '22.5.22 9:30 PM (223.39.xxx.170)

    우리나라대통령 디스하는게 그리 좋나요??
    답답하네요

  • 3. 223.39.xxx
    '22.5.22 9:32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굥이 안 창피해요?
    신기하네요

  • 4. ...
    '22.5.22 9:33 PM (210.178.xxx.131)

    창피해 창피해 창피해
    완전히 주종관계로 전락했군요
    바이든은 나이 먹고 깜빡깜빡한다지만 저 인간은 대체
    문통령보다 나이도 아래인 주제에 단독회담도 불가능 기자회견도 불가능
    누가 보면 문통령 바이든보다 20살 많은 줄 알겠음
    눈치가 아얘 없는 인간이라 자기가 배려받았다며 자뻑하고 있을 게 뻔해요
    도대체 2찍은 문통령을 왜 발광하며 깐 건가요 저런 스톤 찍어놓고
    창피해서 못살겠네요

  • 5. ㅎㅎㅎ
    '22.5.22 9:33 PM (1.126.xxx.39)

    디스 할 만 하니 하는 거죠
    통역도 보호가 필요해서 질문 하나만 받겠다 그렇게 나갔나 본데요.

  • 6. 223.39.xxx
    '22.5.22 9:35 PM (211.201.xxx.144)

    기자회견에서 자유롭게 질문을 받을수 없는 사람은 대통령 하면 안되죠. 정상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개인적인 신상에 대한 악의적 질문 하는것도 아니고, 정치에 대한 질문인데 그걸 대변인이 나서서 질문 한개만 해달라고 내외신 기자에게 반복적으로 요청했다는데 부끄럽지도 않아요?
    대통령 자격이 없어요. 정치하지 말아야죠.

  • 7. 워성턴포스트
    '22.5.22 9:37 PM (211.201.xxx.144)

    오늘자 워싱턴 포스트

    "기자의 질문에 윤대통령은 잠시동안 꼼짝 않고 서 있다가 통역용 이어폰을 벗더니 대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듯했다.
    (윤 답변)
    그러자 통역사가 기자회견이 끝났다고 재빨리 알렸다.

  • 8. ....
    '22.5.22 9:37 PM (61.79.xxx.23)

    질문 받기가 얼마나 겁났으면
    ㅋㅋㅋ
    한개만 받겠대

  • 9.
    '22.5.22 9:41 PM (118.32.xxx.104)

    부끄럽다

  • 10. ....
    '22.5.22 9:49 PM (125.137.xxx.77) - 삭제된댓글

    창피해

  • 11. ..
    '22.5.22 9:54 PM (175.223.xxx.229)

    이걸 5년간 봐야해?

  • 12.
    '22.5.22 9:54 PM (117.111.xxx.152)

    오바마가 내한해서 기자회견때의 상황이 반복되네요.

  • 13. 그게 아니라
    '22.5.22 10:00 PM (121.133.xxx.237)

    바이든이 유쾌하고 유머있는 조크를 잘 하더군요. ^^;;

    미국 입장에서

    친중.친북 다 없어지고
    친미성향에 삼성. 현대. 정부바 지원하는 돈이 얼만데

    그래서 역대 처음으로

    일본보다 먼저 방한한거 아니에요?

    여지껏 일본 들렸다 왔었어요.

    슈즈얘기나. 메리드 업

    북한에 할말 있냐? 이런 질문도

    안녕하세요? 마침표. 감사합니다. 하더군요.

    원글 같음

    역대 최고로 많이 지원받는데

    뭐 불만이 있었을거 같나요?

  • 14. 질문을 받기는
    '22.5.22 10:11 PM (36.38.xxx.124)

    받네요.
    한 개만...
    한숨 나옵니다.

  • 15. 바이든
    '22.5.22 10:11 PM (211.211.xxx.184)

    지지율도 폭망인데 한국와서 공짜선물 한아름 챙겨가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당연히 굥을 지켜야죠

  • 16. 121.133
    '22.5.22 10:11 PM (61.79.xxx.23)

    친중 친북은 욕하면서
    친미는 괜찮나요??
    요즘 시대에 영원한 우방이 어딨다고 ㅉㅉ
    자기 나라 이득 챙기면 되는거지

  • 17. 친미
    '22.5.22 10:29 PM (121.133.xxx.125)

    미국이 2인자 견제하고
    세계 넘버1 하고 있잖아요.

    그럼 중국에 줄 서야 하나요?

    우리도 우리 이득 챙겨야지

    우리기업 중국가 다 탈탈 털린거 괜찮아요?

  • 18. 영원한 우방
    '22.5.22 10:33 PM (121.133.xxx.125)

    없죠.

    얻을거 있으니

    일본보다 우리나라 먼저 온거고요.

  • 19. 정치인이
    '22.5.22 10:35 PM (180.230.xxx.233)

    아니었던 초보인 사람이니 익숙지 않은게 많죠.
    그러니 노련한 정치인인 바이든이 그런거죠.
    민주당 지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 흠을 잡고 싶겠지만
    말 잘하고 정치꾼인 사람보다 윤석열을 국민들은
    대통령으로 선택했어요. 그 점을 잊지마세요.

  • 20. 이제그만
    '22.5.22 10:35 PM (211.201.xxx.144)

    머리에 생각이 있어야 대답을 하죠. 대통령이 질문을 무서워하면 어떻게 정치를 합니까. 수천만 국민을 책임지는자가 머릿속이 텅비었고 그걸 또 국제적으로 알리네요

  • 21. 큰 그림
    '22.5.22 10:38 PM (121.133.xxx.125)

    큰 그림을 봐야지
    조잡하게
    한 하나 원문도 아니고
    이상한 기사하고 올려 머리가 텅비었는지
    곧 가득찰건지 알아요?

    머리에 생각많고 똑똑함
    정치하세요. ㅋ

  • 22. ...
    '22.5.22 10:39 PM (211.226.xxx.247)

    미국이 최우방이죠.
    지금 광주에선 유초등들 데리고 반미시위하더만요.
    미국과의 관계를 지금 누가 더 신경쓰고 잘하는지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잘 알겠죠.

  • 23. 말만하는
    '22.5.22 10:41 PM (121.133.xxx.125)

    사기꾼보다
    훨 낫구먼.

    점점 익숙해지고 잘해가고 있는게 딱 보이는데

    미국도 일부러 새 정부때 온거 잖아요.

    뭐하러 5월 중순에 왔겠어요?

  • 24. 121.133
    '22.5.22 10:45 PM (211.201.xxx.144)

    현실을 직시하시죠. 님이 말한 한 하나 원문?이 무슨뜻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건 이상한 기사도 아니고 현실을 그대로 가감없이 보여준 보기드문 리얼리티 기사인데요?
    원문 링크 걸어놨으니 들어가보시죠.
    능력없는거 알고 찍은거 아니었어요?

  • 25. 121.133
    '22.5.22 10:49 PM (211.201.xxx.144)

    일본에서 쿼드회의 있어서 겸사겸사 온김에 들른거라고 백번도 넘게 본거 같은데 아직도 착각하면 곤란하구요.
    정상회담 후 질문받을 능력도 안되는 모지리를 뽑아놨다는거 아시라구요.
    저게 무슨 꼴입니까?

  • 26. 5년
    '22.5.22 10:51 PM (211.201.xxx.144)

    길게는 5년간 대통령 공석이라고 생각하시고 각자 알아서 사세요.

    한미 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실의 집요한 '질문 하나만' 요청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웃으며 "내가 윤석열 대통령을 보호하겠다"고 21일 발언했다. 농담성 발언으로 보이지만, 대변인실의 경직된 기자회견 진행이 오히려 역효과를 부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 27. 국민이
    '22.5.22 10:54 PM (121.133.xxx.125)

    사기* 정치인보다
    정치 초보를 선택한거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진 계속 보면 되고
    그래도 검찰총장은 한 사람입니다.

    원글보다 기자보다 더 능력자고요.
    대통령 혼자 정치해요?
    참모도 있고
    너무 안타까우면
    자원봉사나 다른 방법으로 드리세요


    기사면 다 기사고
    기자면 다 기자에요?

    무슨 조회수나 늘리려는 이상한글 갖고와서

    그나저나 어쩌나

    미국대통령 만족스럽게 방한 마치고 일본가고

    열린음악회도 보고 그렇습니다.

    현실이에요. 이게

  • 28. 바이든
    '22.5.22 10:58 PM (121.133.xxx.125)

    치*설 어쩌고 하던데
    민주당이지만 젠틀하고 유머러스하고
    한나라 대통령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쪽이 정치초보면

  • 29. ..
    '22.5.22 11:10 PM (116.39.xxx.162)

    우린 연어인가???
    박근혜 때로 거슬러 올라가는

  • 30. 박그네를
    '22.5.22 11:39 PM (58.230.xxx.133)

    보던 오바마의 눈빛이 생각나네요.
    대통령님.
    국민들 넘 부끄러워요. 공부 좀 하세요.
    백화점 쇼핑이나 열린 음악회 참석 이딴 거 하지말고요~

  • 31. ㅋㅋㅋㅋㅋ
    '22.5.22 11:5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질문은 하나만,,,,,, ㅋㅋㅋ
    집무실 기자들엔 현안질문은 하지마
    김치찌게 짬뽕 짜장얘기만 해

  • 32. 121.133님?
    '22.5.23 12:04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어디 우주에서 오셨나봐요 ㅋ
    그래요 검찰총장까지 한 사람이죠
    그 검총까지 한 사람이 그 공직에 있으면서 해 온 온갖 범죄행위는 모르나봅니다 그 가족 범죄와 비리엔 모르쇠, 검찰개혁 하겠다 사기쳐서 지를 임명한 대통령에 칼을 겨누고 배신의 아이콘으로 등극해서 참으로 자랑스럽습니까?
    내각엔 아무것도 모르는 검찰 수하들 앉혀서 검찰공화국을 만들어 국민들은 안중에 없이 오로지 지들 권력과 배 채우려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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