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맘대로 해방일지 결말 내기

ㅇㅇ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2-05-22 17:21:23
창희는 현와와 이뤄지고
본인이 정말 원하던 일을 찾게됨

신회장은 사냥중 사냥개에 물려 죽고
구씨는 비로소 해방됨

눈오는 날 새해
서울의 모든걸 정리하고
클럽을 나서는
구씨는 미정과 웃으며 재회
(그 전에 문자로 연락은 하면서 지낸)

살아서 천국 보겠다는 미정이 말이
앞으로 실현될거란 여지를 주면서 엔딩
IP : 211.36.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22 5:34 PM (210.178.xxx.44)

    JTBC2 재방 보는데...
    어떻게 될지 알고 보니까 엄마 한마디, 눈빛이 더 의미있게 보이네요.

    미정은 그 팀장보다 오래 오래.. 회사 다니고, 먼 길 지하철 타고 퇴근하면 구씨가 씽크대 만들고 있으면 좋겠네요. 아빠가 옆에서 가르쳐주고 있고...
    엄마 기일에 창희가 현아랑, 기정이 태훈이랑 다니러 오고요...
    제사 마치고는 유기견 친구 카페에서 다같이 한잔 하면 좋겠어요. 유기견 친구는 그 선생님이랑 잘 되는 중이고...

    그럼 좋겠어요.

  • 2. ㅁㅁ
    '22.5.22 5:34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창희랑 구씨가 같이 싱크대 일하는 건 어때요? ㅎㅎ
    미정이는 회사 다니거나 프리로 디자인 일 하고
    현아는 결혼해 집안살림 하면서 그동안의 방황 끝내구요

    제가 원하는 결말~

  • 3. ㅁㅁ
    '22.5.22 5:39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창희 구씨 케미가 구씨 미정 케미보다 더 좋은 듯
    둘이 뭔가 같이 하면 되게 든든할 거 같아요~^^

  • 4. ..
    '22.5.22 5:39 PM (60.99.xxx.128)

    저도 구씨는 씽크대만들고
    미정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좋겠어요.

  • 5. ...
    '22.5.22 5:53 PM (124.49.xxx.188)

    싱크대..유치...하다... 죄송

  • 6. ..
    '22.5.22 6:04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아버지하는일이 빚도 다 갚고 집이 건사된다고하는거보니
    일이 상당히 잘되고 벌이도 괜찮아 보이는데
    구씨 싱크대일 가르치려는거보니 아버지도 자기일 이어받는거에
    욕심이 있어보였어요
    그래서 창희 회사 그만두었다했을때 아빠일 배워서 하면 되겠다했는데....ㅋㅋㅋㅋㅋ
    아버지 몸을 못쓰시니 씽크대공장도 닫았을테고..
    내놓은 그 땅 팔리고 그 돈으로 셋이 서울로 갔나..
    그 생각했어요

  • 7. 원글님
    '22.5.22 6:35 PM (112.169.xxx.158)

    말대로 되면 좋겠어요
    드라마라도 뻔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주길 바래요
    안그럼 두고두고 캐릭터들 안쓰러워서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아요 드라마 인물들일뿐인데.. 어제 엄마의 죽음이 꼭 가까운 친척이나 아는 사람 죽은거 같은 큰 충격과 상실감을 느꼈어요 정말 몰입해서 보고 있나봐요 제가..

  • 8. 신도시
    '22.5.22 6:42 PM (112.169.xxx.146)

    로 지정되고 토지보상 두둑히 받아서 창희 편의점이라도 하나 차려줬음 좋겠어요

  • 9. 해피엔딩
    '22.5.22 8:36 PM (39.125.xxx.157)

    열린결말도 싫고 새드엔딩은 더더욱 싫고 구씨 죽이면 진짜 저 깊은 우울에 빠져 살거 같아요 ㅠㅠ
    제발 작가님 해피엔딩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ㄴㄴ 05:59:59 123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3 친정 02:19:26 2,326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065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3 82 02:03:04 688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537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3 ㄷㄹ 01:51:10 720
1788525 10년 전세후 8 ... 01:49:04 1,161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3 김밥 01:31:31 1,902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426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6 김밥 01:09:52 1,417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674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5 00:50:12 2,775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1,748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489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1,671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69 도움이.. 00:37:11 2,951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1,886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2,917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641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7 습관 00:26:38 3,432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1,443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7 .. 00:23:28 1,895
1788509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1,375
1788508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393
1788507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