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초반ᆢ
자식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다큰 자식
아직 덜컸나? 23살
맘대로 잔소리도 할수없고
뭔 말이라도 하려고 생각하면
이 말을 듣는 쟤는 심정이 어떨까부터
생각되어 입다물게 되고
언젠가는 알아서 하게 되겠지
희망을 품고 살긴 하는데
뭔가 힘드네요
간절히 원하게되면 안이루어 지더란게
내 인생이란걸 알아서
애써 별생각 없으려 하는데
좀 어렵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지금 해방되고 싶은게 무엇인가 생각해 봤어요
나우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22-05-22 12:38:01
IP : 39.112.xxx.2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2.5.22 1:16 PM (49.175.xxx.11)저두요. 한줄한줄 다 제심정이랑 똑같아 놀람요ㅜ
내년에 취업되어 독립 좀 해줬음 좋겠어요.2. ㅇㅇ
'22.5.22 3:39 PM (49.175.xxx.63)밥하기요,,,하루 두끼인데도 하루해가 다 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