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형을 다 찾네요.
구씨가
염가네 집에서 일하고 한상에서 같이 밥도 먹고
거기다 미정이로 인해
위로 받았다 생각 들었는데
어제 보니 구씨가 없는 염가네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뭔가 허한 느낌은 지울수가 없어요.
미정이야 두말 할것도 없고
아부지도 그렇고
특히 창희는
구씨 살던 집 앞 평상에서 형을 찾고
구씨에게 기대고
구씨로 인해 의지가 많이 됐나봐요.
그동안 집안 장남으로써
그 짐을 좀 나눠 지고 있었다고 해야 하나...뭐 그런 느낌
짠하네요.
구씨와 염가네 식구
서로 서로 참 필요한 존재 였어요. 일방적이 아닌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창희가 그간 참 힘들었나봅니다
...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2-05-22 12:20:16
IP : 118.235.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22 12:25 PM (180.69.xxx.74)엄마가 구심점인데..
돌아가시고 아버진 재혼하고
의지할 데가 없는거죠2. 으싸쌰
'22.5.22 8:46 PM (218.55.xxx.109)구씨를 의지한다기 보다는 장남 아닌 아버지의 기대가 줄어드는 차남이길 원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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