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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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거의 퇴사하라는 식으로 괴롭히면
1. 퇴사 통보하고
'22.5.22 2:16 AM (217.149.xxx.35)배째라는 마음으로 다녀야죠.
무서울게 뭐가 있나요?2. 왜요?
'22.5.22 2:18 AM (188.149.xxx.254)일 잘하는데 상사가 못되어처먹은 것이라서 괴롭히는건가요.
우리남편이 그렇게 구박을 당하면서 십 년을 채우고 다른회사로 이직 했어요.
다니는 동안에 절대로 승진을 시켜주지 않고, 이사람 한참 밑의 들어온지 몇 개월 되지도 않은 시퍼런 애를 이사람 상사로 만들어놓기도 햇어요.
다만, 처음 계약시의 봉급에서 계속 불어나서 월급은 잘 받았네요.
하도 악질이라서 이사람이 퇴직서 내면서 본사에 상사가 잘못한거 하나하나 따박따박 다 적어서 올렸대요.
이사람 퇴직하고 일주일뒤에 본사 사장이 내려와서 상사 쫒아냈대요.3. 그게
'22.5.22 2:19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꼭 한달 채울 필요 있나요?
회사에서 직원한텐 한달전 통보해야 하지만요
직원 빨리 구하라 하세요4. ..
'22.5.22 2:24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나의 업무처리문제(과실)가 아니면 직장내괴롭힘관련 법 만들어졌는데 검색해보세요.
5. 솔직히
'22.5.22 2:29 AM (211.178.xxx.164)계속 다닐것도 아니고 제 잘못으로 퇴사도 아닌데 한달 더 다니기 시간아깝기도 하네요.
6. ㄴㄷ
'22.5.22 2:32 AM (118.220.xxx.61)제가 다 속상하네요.
세상살이 왜케 힘든가요7. ㅎㅎ
'22.5.22 9:20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근데 남은 한달도 괴롭히는 사람이 있나요?
그냥 할말 다하고 황당하게 괴롭히는건 다 기록을 해서 직장내 차별 같은걸로 고발하세요.
상사가 뭐 절대적인 신도 아니고, 나갈거 확실하면 전 안참습니다.8. ㅎㅎ
'22.5.22 9:25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근데 남은 한달도 괴롭히는 사람이 있나요?
그냥 할말 다하고 황당하게 괴롭히는건 다 기록을 해서 직장내 괴롭힘 같은걸로 고발하세요.
상사가 뭐라고. ㅎㅎ어짜피 그 회사 나가면 남인데, 나갈거 확실하면 전 안참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부당하게 괴롭히는건 대응하세요. 그거 너무 받아주면 주제넘게 더 설치는 경우도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