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드라마볼때 그러거든요.
드라마니까 다 이해되고 드라마니까 다 납득할 이유가 있는거고 한거지
현실에서 사람이 다 착하거나 다 나쁘거나 다 이해가 되거나 그럴수있나..
엄정화나 이정은 역도
저런 사람, 저런 상황 널리고 널린거에요.
솔직하고 자기마음대로 하면서 남에게 민폐끼쳐도
내마음은 그게 아니다, 나 원래 이렇다,난 뒤끝은 없다.
마음 약하고 싫은 소리도 못하는데 열등감은 있고
그걸 티내기는 쪽팔리고, 앞에선 잘하고 뒤에선 욕하고...
여기 매일같이 올라오는 인간관계에 대한 글들,
정말 그 사람들은 완벽한데 타인이 100%나빠서 문제가 생길까요.
엄정화 역인 사람은 솔직한게 죄냐 그럼 서운할때 말했어야지 뒤에서 그러냐 뒷통수치냐 난 너한테 최선을다했다
이정은 역의 사람은 저런사람인데 내가 말하면 이해는 해주겠냐 그때마다 말하는게 쉬운사람 어려운 사람있다, 상처주는 짓을 애초에 안하면 안되는거냐.
나스스로도 내가 이해가 안되는짓 할때있고
나 스스로는 이해가 가는데
남들은 뭔소리야~ 할때도 있죠.
전 드라마보며 오히려 현실적이라 - 외려 부담스러운 느낌이에요.
전 우블 현실적이라 보이네요.
흠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2-05-21 22:35:40
IP : 1.232.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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