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가 빌딩을 자녀 A에게 증여했다. 부모 사망 후 자녀 B가 유류분을 주장할 때는 그 빌딩의 현재 시가를 기준으로 한다.
2) 신탁을 통해 상속 유류분을 피할 수 있다(아직 대법원이 남긴 했음)
마지막에 양변호사가 명화 한 편을 두고 해석을 해요. 그것도 재미있어요.
..................................재밌는데 화~목만 해서 아쉬웠어요.
요즘은 월~토까지 하니 더 좋아졌어요.^^
화이팅!!!
법률 상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