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희도 또랑 건넌다고 뛰는데
미정이가 "하지마!" 하니까 구씨가 쳐다봐요
뛰고 자빠져있는 창희한테
"하지말라고했지!" 하는데 또 구씨가 부드러운눈빛으로? 쳐다보고있어요
자거 지하철에서 그 목소리 생각나서 그런건가 해석을 ..저혼자해봐요
내려!내리라고!!!
이거랑 비슷하니까..
봐도봐도 재밌어요
기정이 술마시고 두환이한테 눈빛으로 숟가락 가져와 하는것도ㅋㅋ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 정주행하다가 6회 마지막
ㅎㅌ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2-05-21 18:40:51
IP : 112.154.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
'22.5.21 6:45 PM (39.7.xxx.110)이 목소리였지
내가 당미역에 내린게..
이런 생각중?ㅎㅎ
서사를 알고보면 1화부터 구씨가 미정이 의식하는게 느껴져요^^2. ..
'22.5.21 6:49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1편에서 음식심부름 하는데 미정엄마가 아빠는 7시부터 일할건데 구씨는 9시까지만 오라고 전하라고하죠
다음날 미정이 출근시간 거실시계 클로즈업해주는데 7시를 가리키고 미정이는 시간 확인하고 나와서 구씨와 마주치죠
1편에서부터 꼼꼼하게 보면 둘의 이야기를 쓰고있더라구요3. ...
'22.5.21 7:04 PM (211.221.xxx.206)당미역에 잘못 내렸을때 택시를 타고 오미도역으로 가서 자기 치러온 깡패들 확인하고 다시 미정이네 동네로 돌아오잖아요.
다음날인지 동네에서 미정이 목소리 확인하고 얼굴돌려 쳐다보고.
미정이네 동네에 방 얻어서 살다가 미정이아버지 싱크대 공장에서 일도 하고..
구씨는 처음부터 계속 미정이 존재 인식하고 주위에 맴돌고 있었던것 같아요.4. gg
'22.5.21 7:29 PM (110.15.xxx.18)원글님이랑 같은글 저도 얼마전에 똑같이 올렸어요. ㅋㅋㅋㅋㅋ
다시보면 보이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