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인데도요 다른직원을 시켰어요
못하니까 안시키는게 낫다고 생각했나봐요
그런데 제가 그정도까지…는 솔직히 아니었어요
좀 도와주시면 할 수 있었을거에요
그 이후 다른 상사 만났을 때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그 때 다른 직원 눈치 보면서 안절부절 못했었어요
저도 이제 상사가 됐는데 진짜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예전에 상사가 저한테 일을 안시켰었어요
ㅇㅇ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2-05-21 09:44:29
IP : 220.79.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니까
'22.5.21 9:59 AM (116.46.xxx.87)아랫사람들 능력 이끌어 내는게 리더쉽인거에요
2. 그때
'22.5.21 10:04 AM (220.79.xxx.118)쉬운 일에도 눈 앞이 캄캄해지고
위축 되니까 몸이 경직되고….
그랬었네요3. 원글님
'22.5.21 10:14 A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직장이 놀이터인가요?
본인이 보기에도 쉬운일에도 눈앞에 캄캄해지고 위축되었다면 타인 눈에는 어떻게 보였을지 생각해보세요
그런것도 한두번이어야지 매번 반복된다면 저같아도 차라리 다른 직원에게 일 시킬거예요
상사는 님 부모가 아닙니다4. 오
'22.5.21 10:28 AM (218.50.xxx.165)첫 댓글님이 리더쉽을 한마디로 잘 표현해주셔서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있어요.^^
원글님도 우여곡절 다 보내고 상사가 되신 점, 좋아보여요.
현재 멋진 리더이실 거 같아요.5. 고맙습니다
'22.5.21 11:00 AM (220.79.xxx.118)내 자신을 내가 믿어줘야겠어요
6. ...
'22.5.21 11:34 AM (175.113.xxx.176)그상사 진짜 리더쉽은 없네요 . .. 원글님 반응은 당연한거구요.. 근데 그걸 이겨내고 상사되신건 진심 축하드려요 ..
7. 윗사람은 일시켜
'22.5.21 9:2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보면 그 직원의 최대치가 바로 보여요.
그래서 그 이상의 일을 시켜서 못해도 뭐라 안해요.
차라리 다른일 시켜요.
꾸중해서 늘것 같으면 시키거나 아니면 그것도
귀찮을수는 있어요.8. 음
'22.5.22 12:30 AM (220.79.xxx.118)맞아요 못해보여서 안시켰을 거에요..
근데 상사가 첨에는 좀 리드해서 알려줄 수도 있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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