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 처음이라 몸에 안익겠죠만
부른 배,어기적
어디에 서야할지 전전긍긍
집중안되는 자세가 고령의
바이든과 비교되네요
자세도 참 중요한 대목
고치기 힘들겠고., 어쩔
많이 어색
미미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22-05-20 19:31:04
IP : 121.145.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통령
'22.5.20 7:34 PM (112.166.xxx.77) - 삭제된댓글뽀대가 안나네요. 맞지 않은 옷을 입은
2. 왜
'22.5.20 7:35 PM (61.105.xxx.11)저런 자세나 좀 에티켓
안가르치나요3. 쓰고보니
'22.5.20 7:40 PM (180.71.xxx.212)저 아랫 글도 어쩜 저와 같은 글이 있네요 보는 사람들의 눈높이는 비슷한가봐요
4. 딸랑딸랑
'22.5.20 7:45 PM (112.166.xxx.77) - 삭제된댓글방송 패널들 기자들 참
5. 웨딩싱어
'22.5.20 7:53 PM (14.6.xxx.34)살 좀 빼면 안될까나...
바지...어쩔....요즘 저런 스타일 잘 안 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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