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혈을 하는데
꾸꾸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2-05-20 07:20:53
최근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직속 상사가 보통 강성이 아니라
말하자면 끝이 없어요
어제 또 사람들 앞에서 저를 세워놓고 소리지르며 난리치는데
그게 넘 힘들었나봐요.
집에 와서 화장실에 갔는데 시뻘건 피가 후두둑
생리주기도 아닌데... 전 놀라 기절......
일단 좀이따 병원에 가봐야할것 같은데
넘 무섭네요...
IP : 105.66.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20 8:14 AM (124.50.xxx.207)에고... 어서 병원가보세요
별일 아닐거예요. 마음편히드시고.
날 괴롭히는 직장상사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릴수있는
단단한 심장으로 바꾸세요
사람들앞에서 야단치는 상종못할 xx
힘내세요!!2. 닉넴스
'22.5.20 9:21 AM (122.32.xxx.100)괜찮으실거에요. 병원 잘 다녀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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