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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한 동네엄마가 담배피는걸 알았다면?

ㄴㅁ 조회수 : 7,645
작성일 : 2022-05-19 23:48:55
안지 10년정도 됐어요.
속얘기도 많이 나누고 많이 의지하고 한번도 트러블 없었어요.
성격도 좋고 잘맞아요.
애키우거나 살림하는거 똑소리나게 잘하고 오히려 바른생활이예요.
술도 못마셔요.
근데 사실은 담배핀다고 고백한다면?
갑자기 싫어지고 멀리할꺼 같으세요?
나이는 40대중반이예요.
IP : 220.78.xxx.27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9 11:49 PM (218.236.xxx.239)

    뭐에요~~담배는 기호식품입니다.

  • 2. 그게
    '22.5.19 11:50 PM (14.32.xxx.215)

    뭐 고백까지 할일인가요
    냄새 쩔었을텐데
    멀리할건 아니지만 썩 좋아보이진 않을것 같아요

  • 3. 담배
    '22.5.19 11:51 PM (58.148.xxx.110)

    뭐가 어때서요?

  • 4. ㅡㅡ
    '22.5.19 11:51 PM (1.222.xxx.103)

    그게 뭐요.

  • 5. ...
    '22.5.19 11:51 PM (49.161.xxx.218)

    담배가
    건강에는 안좋아서 안피면좋지만
    핀다고 이상할건없잖아요
    내앞에서만 안피면되죠

  • 6.
    '22.5.19 11:51 PM (210.218.xxx.178)

    아뇨. 피울수있죠 상관안해요

  • 7. ....
    '22.5.19 11:51 PM (218.159.xxx.228)

    흡연자 당사자시라면 굳이 얘기하지마시라 권하고 싶고요.

    흡연하는 엄마를 알게된 십년된 지인이라면 전 별로 상관없어요ㅋㅋ
    제앞에서만 안 피운다면요.

    저는 제 친구가 흡연자인데 제 앞에서 안 피우기때문에 상관없어요.

  • 8. 담배
    '22.5.19 11:52 PM (106.102.xxx.44)

    어때서..

  • 9. ...
    '22.5.19 11:52 PM (221.151.xxx.109)

    10년이나 알고 지냈고 다른 거 다 좋은데요 뭐^^
    놀라긴 했겠네요
    윤여정도 펴서 유명하더군요

  • 10. ....
    '22.5.19 11:55 PM (106.102.xxx.219)

    전 담배 피는 사람이나 문신 있는 사람이랑 성격이 안 맞아서 거리감 생길거 같아요. 기 센 사람이랑 잘 안 맞는데 제가 겪은 담배 피거나 문신 있는 사람들은 사람 좋고 나쁘고를 떠나 기는 다 셌어요. 근데 전 만나고 얼마 안 지나서 담배 피는구나 문신 있구나 알게 되고 겪어보니 역시 안 맞는구나 느낀건데 원글님은 10년이나 알고 지냈으면 그 사람이랑 맞는거 아닌가요.

  • 11.
    '22.5.19 11:59 PM (39.117.xxx.43)

    우리나란 술은 지나치게 허용하고
    담배는 무조건 나쁜 취급하는게 이상해요

  • 12. ...
    '22.5.20 12:01 AM (175.113.xxx.176)

    아뇨... 잘맞다면서요... 술도 못마시는 사람이 담배 피면 살짝 놀랍기는 하겠지만 그냥 그때뿐이고 ... 담배 피는거 하나로 그사람에게 선입견이 생길것 같지는 않는데요 . 내가 10년동안 봐온건 있으니까요 .. 그리고 표시나지 않나요..???? 표시가 안났다면 그렇게 많이 피우는 사람도 아닌가봐요 .. 그리고 그게 고백할 일인가요....

  • 13. ...
    '22.5.20 12:02 AM (110.70.xxx.204)

    당당해지세요. 뭐 죄졌나요. 이미 알고있을 수도 있고요.

  • 14. ㅇㅇ
    '22.5.20 12:03 AM (39.7.xxx.99)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을걸요
    흡연자 본인들은 담배피고 향수 찐하게 뿌리면 냄새 안 나는 줄 아는데, 무슨 짓을 해도 담배냄새는 다 납디다

  • 15. ㅇㅇ
    '22.5.20 12:03 AM (211.36.xxx.74)

    우리나란 술은 지나치게 허용하고
    담배는 무조건 나쁜 취급하는게 이상해요2222222

  • 16. 잘될거야
    '22.5.20 12:04 AM (118.223.xxx.230)

    딱히 싫어질 리는 없지만
    여태 안 말하다가 굳이 뭐하러 말해요
    말하지마세요 선입견 갖는 사람 있으니까요

  • 17. ㅡㅡㅡㅡ
    '22.5.20 12:10 AM (61.98.xxx.233)

    내앞에서 뻑뻑 피지만 않는다면야.

  • 18. 쉿ㅋ
    '22.5.20 12:16 AM (1.241.xxx.7)

    저는 남자건 여자건 담배피는 걸 너무 싫어해서 놀랄것 같아요ㆍ근데 10년 말않하고 잘지냈는데 왜 지금 말해요ㆍ 그대로 지내지 ㆍ

  • 19. ..
    '22.5.20 12:24 AM (112.145.xxx.43)

    갑자기 알게되면 당황스러울수는 있을것같아요
    그런다고 왜 싫어지고 멀어질까요?

  • 20. 그게
    '22.5.20 12:28 AM (223.38.xxx.74)

    상대방이 비흡연자면 말안해도 벌써 알고 있을 거예요 담배냄새는 못숨기거든요 흡연자들은 못맡더라고요 그걸 이유로 멀어지진 않겠지만요

  • 21. ...
    '22.5.20 12:30 AM (14.63.xxx.231)

    그런데 애엄마가 담배피면 어디서 피나요? 주로 집안에서 피겠죠? 저 몇년 동안 위아래집 누군가가 집안에서 피는 담배냄새 때문에 진짜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관리실 통해 실내금연 안내 붙여봤자 소용없네요..
    낮에도 자주 냄새 올라오는거 보니 아줌마가 피는 듯 해요.. 아저씨들은 출근하는거 같은데 진짜 수시로 냄새 집에 퍼져요...
    이런 것만 신경 잘 쓰는 사람이라면 담배 피든 아니든 신경 안쓸 거 같네요...

  • 22.
    '22.5.20 12:30 AM (123.213.xxx.157)

    내앞에서 피지 않는다면 무슨상관이에요 ㅋㅋ

  • 23.
    '22.5.20 12:35 AM (125.178.xxx.135)

    냄새 안 나고 앞에서만 피우지 않는다면
    넘어가죠.

    담배 냄새에 매우 민감해서요.

  • 24. ..
    '22.5.20 12:47 AM (14.52.xxx.37)

    솔직히 아무 성관 없어요~
    피해만 안주면요~

  • 25. 무슨상관
    '22.5.20 12:52 AM (112.152.xxx.66)

    댐배물고
    내 얼굴에 연기를 품는것도 아니고

  • 26. ㅡㅡ
    '22.5.20 1:01 AM (161.81.xxx.51)

    상관없긴한데 대화하는 것만으로 니코틴 전달되는 느낌이라 자주는 안만나게 될거같아요
    약간 자기 관리, 욕구 조절 못하는 충동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적어도 뭘 하건간에 약간 평가 급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무의식이 생겨요

  • 27. 나랑
    '22.5.20 1:08 AM (125.134.xxx.134)

    같이 피우자고 하지만 않으면 되용.ㅎ

  • 28. 아니
    '22.5.20 1:14 AM (218.48.xxx.144)

    상대를 만난 10년전부터 피우고 있었다면
    상대분은 벌써 알고 있을듯요.
    저도 모임에서 만났는데
    말안해서 모른척해줬어요.
    알게 되었다고 뭐 달라진건 없지만
    좋게는 안보이죠.

  • 29. ㅇㅇ
    '22.5.20 1:15 AM (175.194.xxx.217)

    아는 언니 담배 피우는데 잘 지내다 중간에 알았으나 여전히 잘 지내요. 밥 먹고 식후땡 찾으러 조용히 나가는거 외엔 변한 것 없이 좋은사람이니깐요

  • 30. ..
    '22.5.20 1:16 AM (211.186.xxx.2)

    내앞에서만 피지 않음 상관없지만, 눈앞에서 피는 순간 이미지가 달라보이긴해요

  • 31. 야야
    '22.5.20 1:20 AM (39.115.xxx.112)

    건강을 위해서 끊어~!

  • 32. ...
    '22.5.20 2:06 AM (58.148.xxx.236)

    대학때 피었던 친구
    결혼해서도 계속 피우는데
    그게 왜 질문거리가 되는지..

  • 33. 한국특이함
    '22.5.20 2:18 AM (14.5.xxx.73)

    여자들은 숨어서 피는 사회
    전세계에서 한국 뿐일듯요
    본인 이시라면 당당해지세요
    술은 여자나 남자 다 마시는데요 뭐
    전 노알콜 노담배지만 친구들은
    술담배하는 친구많아요
    의사 교수 친구도 피고
    직업없는 친구도 펴요
    안피는 친구도 물론 많구요

  • 34. ..
    '22.5.20 2:54 AM (175.215.xxx.190)

    고등아이 키우면서 죽을거 같을때 담배 한번씩 펴요. 이것도 안하면 정말 죽을거같아서요. 연초는 안피고 세븐일레븐이랑 씨유에 일회용 전자담배 사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차에서 핍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뭐가 문제까요.

  • 35. 아니
    '22.5.20 3:43 AM (41.73.xxx.74)

    담배 피면 안될 이유라도 ?
    건강에 나쁘고 좋은건 아니지만 기호 식품이죠
    외국은 여자들 많이 펴고 시골에서 할머니들도 담배 많이 하시던데 ???
    담배 피면 그 사람이 아닌가요? 달라지나요???

  • 36. ..
    '22.5.20 3:44 AM (175.119.xxx.68)

    옆에 있음 담배 냄새가 안 날수가 없는데

    담배피는 사람들은 사용하는 핸드폰도 담배 냄새 나요

  • 37. 담배가
    '22.5.20 4:37 AM (66.8.xxx.131)

    무슨 죄지은 것도 아니고 ...
    그런걸로 멀어지면 그 사람이 이상하네요

  • 38.
    '22.5.20 6:24 AM (210.94.xxx.156)

    전 담배냄새 너무 싫어서
    흡연하는 사람들 꼴보기싫지만,
    지인이 흡연자라는 이유로
    색안경끼지는 않겠어요.
    86학번 50대중반이지만
    여고때까지는 날라리들이나 흡연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20대지나면서 그 생각은 깨지고
    흡연하면서 나오는
    담새연기가 싫지,
    사람에 대한 색안경은 벗었어요.
    그런데 40중반이면 뭐ᆢ

    근데 건강은 생각하셔요.

  • 39. 아뇨
    '22.5.20 6:44 AM (203.81.xxx.69)

    굳이 뭐 갑자기 싫어지고 멀리할건 없을거 같아요
    담배가 범죄도 아니고...

    제친구중 흡연자가 있어서 그런가는 몰라도
    굳이 뭐~~싶네요

    제친구도 술을 한모금도 안해요
    어릴적 가정환경으로 염세주의에 빠지더니 그나마
    나쁜길로 안빠진건 담배한모금을 알고난후 라고
    얘기하는데 오히려 불쌍했어요

    면전에서 피우는건 아니지만 만나면 끊으라고 잔소리는
    해요 근데 얘는 피부가 저보다 좋아요

    아니 먼소리를 하는게여 ㅠㅠ
    삼천포로 더 빠지기전에 이만~

  • 40. 동네
    '22.5.20 7:34 AM (180.71.xxx.37)

    지인 담배 피는거 알고 살짝 놀랐으나(왜냐면 40평생 주변 여자친구들 담배피는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요) 그냥 그런갑다 해요.
    길거리 다니다보면 피는 여자분들 많던데요.
    다만 건강에 안 좋은데 왜 피나….이 정도죠

  • 41. 무슨
    '22.5.20 7:42 AM (221.138.xxx.122)

    상관이예요...

  • 42. 이성적으로는
    '22.5.20 7:50 AM (112.155.xxx.85)

    싫을 이유가 없는데
    본능적으로 싫을 것 같아요

  • 43. 생각나름인듯
    '22.5.20 8:10 AM (114.201.xxx.27)

    술좋아한다고 술싫어하는 사람 자꾸 불러다 술시켜놓고 마시자 먹자한다면 그 자리 안나가야하고 손절해야죠.

    담배도...같지않을까요?
    몰래 자기만의 영역으로 지킨다면 뭐...
    커밍아웃했다고 이젠 대놓고 피우고나 같이 피우자거나 권담배하는게 아니라면...상관없을터...

    남 담뱌피는게 싫으니 그냥 이전같이 해달라하세요.

  • 44. ㅗㅗ
    '22.5.20 8:23 AM (210.217.xxx.103)

    ㅎㅎㅎ 넌 오브 유어 비즈니스이고.
    담배를 왜 고백해야 하지.
    같이 피우자는 것도 아니고 나 혼자 피운다..면 그게 왜/

  • 45. 냐하
    '22.5.20 8:46 AM (106.101.xxx.168)

    저도 지금은 아이가 초등되서 잠깐 끊었지만 동네엄마들모르게 폈었어요 나중에 애 고등학생정도 크면 다시 필꺼에요.. 그땐 내나이 50넘어갈테니 지인들한테 오픈할꺼에요 흡연자질색해하는 지인들이긴한데 그래서싫다면 손절당해도 어쩔수없고요 제가 infp라 ㅋㅋ

  • 46. ㅇㅇㅇ
    '22.5.20 9:00 AM (120.142.xxx.17)

    여긴 진짜 나이대가 높은 것은 사실 같음. 다른 사이트 같음 이런게 이런 댓글 길게 달 이유인가 싶은데.

  • 47. ㅎㅎ
    '22.5.20 9:24 AM (223.39.xxx.181)

    내 얼굴에 연기 뿜는 것도 아니고 ㅎㅎ
    집 안에서 피우거나 걸어가면서 피우거나해서 남에게 피해주는거 아니면 별 상관없어요

    근데 안지 십년이면 상대도 알걸요? 냄새 납니다 ㅎㅎㅎ

  • 48.
    '22.5.20 9:26 AM (39.123.xxx.236)

    대놓고 피우는게 아니라면 그냥 기호식품이죠

  • 49. ..
    '22.5.20 9:40 AM (110.15.xxx.251)

    흡연이 뭐 고백할 정도인가요?
    건강에 안좋아서 피우지 말라는 거지 뭔 상관인다 싶네요

  • 50. ㅎㅎㅎ
    '22.5.20 9:43 AM (210.218.xxx.49)

    저 담배 연기 진짜 싫어하는 사람인데
    원글은 황당해요.
    대마초도 아니고...

  • 51. 파란하늘
    '22.5.20 11:26 AM (211.251.xxx.49)

    고현정 줄곧 원픽으로 좋아하다 담배피는걸 안 순간 아웃

  • 52. 궁금이
    '22.5.20 1:07 PM (211.49.xxx.209)

    담배가 마약도 아니고..담배냄새를 싫어해서 내 앞에서만 안 피면 상관 없어요.

  • 53. 아니
    '22.5.20 2:12 PM (106.102.xxx.147)

    담배피는거 싫어하면

    앞에서만 안피면되지

    담배가뭐라고

    전 피면은 같이펴요

    왜 한국사람들은 담배에 유난일까

    술이문제에요 술이

    술먹어서 사건사고 얼마나많이나나요

  • 54. 글고
    '22.5.20 2:13 PM (106.102.xxx.147)

    그렇게 존경한다던 윤여정

    담배꼴초더만

  • 55. 솔직히
    '22.5.20 7:05 PM (175.223.xxx.2)

    이성적으로는 싫을 이유가 없는데
    싫을 것 같아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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