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킥보드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너무 떨어집니다.

조회수 : 7,810
작성일 : 2022-05-18 07:32:45
하루에 몇번을 섬찟 아찔 깜짝이야 하는지
하루가 모예요.
아침 출근 길에 몇번이나
도로에
자전거도로에
인도에
동에 번쩍
지그재그
앞으로 뒤로
이렇게 누적되면
심장병 걸리겠어요.
IP : 106.102.xxx.2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킥보드
    '22.5.18 7:37 AM (223.62.xxx.114)

    너무 위험한거 같아요

  • 2. 오토바이
    '22.5.18 7:39 AM (118.235.xxx.240)

    배달 오토바이도 인도로 막 운행해요.
    가게들이 인도에 있으니 막 무시하고 들어오더라구요.
    운전할 때도 오토바이랑 킥보드 무서버요

  • 3.
    '22.5.18 7:40 AM (27.1.xxx.45)

    다 사람치면 100% 과실이에요. 자전거도 너무 싫어요

  • 4. ㅇㅇ
    '22.5.18 7:43 AM (211.234.xxx.181) - 삭제된댓글

    게다가 왜케 미친듯이 속력내는지
    인도 바로 옆의 자전거 도로에서 미친듯이 밟는 사람 봤는데 말이 도로지 바로 인도 옆 작은 길이었거든요? 깜짝 놀랐네요

    킥보드는 말할것고 없구요 본인 목숨 걸고 타는거야 알바 아닌데 옆에 걸어가던 사람은 무슨 죄인가요?

  • 5. 신고
    '22.5.18 7:47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1.서울시 주정차 신고
    https://www.seoul-pm.com/mobile/report/main.do

    2.퀵보드 업체에 큐알찍어 보내면 패널티 부과 후
    그 업체 사용자 이용정지 가능

    3.헬멧 미착용, 2명 탑승, 인도통행 등 위험 운행자
    퀵보드 색상 모양보면 업체 대충 알수있거든요
    위험당시 주행시간, 위치주소, 사진있으면 더 좋음
    업체에 메일이나 전화로 신고

    이렇게 다들해야 되요.

  • 6. 아줌마
    '22.5.18 7:49 A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도로에서 킥보드타면서
    왜 신호는 무시하고 다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교차로에서 아찔한 경험 많습니다.

    요즘 오토바이, 킥보드때문에
    운전할 때도, 보행할 때도 너무 무섭습니다.

  • 7. 신고
    '22.5.18 7:4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1.서울시 퀵보드주정차 신고
    http://www.seoul-pm.com/mobile/report/main.do

    2.퀵보드 불법주차
    업체에 큐알찍어 보내면 패널티 부과 후
    그 업체 사용자 이용정지 가능. 꼭 수거보다 패널티 요청

    3.헬멧 미착용, 2명 탑승, 인도통행 등 위험 운행자는
    퀵보드 색상 모양보면 업체 대충 알 수 있거든요
    위험당시 주행시간, 위치주소, 주행사진 있으면 더 좋음
    업체에 메일이나 전화로 신고하세요

    시민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해야 좀 낫아요

  • 8. 신고
    '22.5.18 7:51 AM (183.98.xxx.33)

    1.서울시 퀵보드주정차 신고

    http://www.seoul-pm.com/mobile/report/main.do

    2.퀵보드 불법주차
    업체에 큐알찍어 보내면 패널티 부과 후
    그 업체 사용자 이용정지 가능. 꼭 수거보다 패널티 요청

    3.헬멧 미착용, 2명 탑승, 인도통행 등 위험 운행자는
    퀵보드 색상 모양보면 업체 대충 알 수 있거든요
    위험당시 주행시간, 위치주소, 주행사진 있으면 더 좋음
    업체에 메일이나 전화로 신고하세요

    시민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해야 좀 낫아요

    이거 허가내준 공무원 국회의원 다 털어버렸음 좋겠네요
    무슨 놀이기구마냥 타는것들 대중교통이 얼마나 잘 되어있는데

  • 9. ...
    '22.5.18 8:02 AM (112.220.xxx.98)

    저희동네 공용퀵쓰레기없었었는데
    몇주전부터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곳에나 쳐 세워놓은 공용퀵쓰레기보면 짜증만땅입니다

  • 10. ..
    '22.5.18 8:06 AM (223.62.xxx.100)

    대학생 아이들 술먹고
    타고 다니고 너무 위험해요
    청원도 못하고 구청이나 다산콜에
    민원 넣어야할까요?

  • 11. ㅇㅇ
    '22.5.18 8:39 AM (58.234.xxx.21)

    출근길에 도로에서 타는 사람들도 있나요?
    진짜 위험해 보이던데

  • 12. 호호맘
    '22.5.18 8:49 AM (106.246.xxx.196)

    자꾸 민원 넣어야 할듯요
    미친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지들 목숨은 목숨이지만
    멀쩡하게 다니다 치인 사람은 어쩌라고요

  • 13.
    '22.5.18 8:55 AM (118.32.xxx.104)

    절대 이해할수 없는 게 킥보드 활성화.

  • 14. 네..
    '22.5.18 9:3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출근길에 타는 사람 보면 헬멧 쓰고 가도. 사고나면 살겠니? 싶음.

  • 15. chloe07
    '22.5.18 9:41 AM (203.100.xxx.212)

    어제 밤에 저희 동네에 사고 났어요ㅠㅠ
    여학생 둘이 타고 가다 차랑 부딪혔는지 바닥에 둘 다 쓰러져 기절해 있고 너무 무서웠어요
    지금도 안잊혀져서 괴롭네요
    구급차가 오는것도 30분정도 걸렸어요 너무 늦게 온거 같아요ㅠ
    애들 제발 무사해야 하는데
    킥보드 진짜 없애고 싶어요

  • 16. ...
    '22.5.18 9:42 AM (210.113.xxx.95)

    헬맷 쓰는 사람 한명도 못 봤네요
    쌩하고 지나가버리니 저걸 어떻게 신고해????

  • 17. 킥보드
    '22.5.18 9:49 AM (125.142.xxx.121)

    없애야함..법이 있어도 안지키고..무법천지임..게다가 한국 도로(?)
    에 전혀 맞지않음..누구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음

  • 18.
    '22.5.18 10:31 AM (58.120.xxx.107)

    제가 불편한 건 참을 수 있어요.
    근데 절
    돈을 위해 젊은이들을 위험으로 몰아간 건 용서 못하겠어요.
    울 애도 저거 탄다고 운전 면허등 딴다고 난리치다가
    친구 다친 것 보고 면허 딴다는 이야기 쑥 들어 갔어요.

  • 19. 흠..
    '22.5.18 10:4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솔직히 바이크만 타도 사고나면 끝인데
    킥보드 타는건 뭐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전 킥보드 도로에서 타는 그 강심장들이 놀라울뿐.
    인도에서 타는 무개념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 20. 산책길에
    '22.5.18 11:45 AM (124.54.xxx.37)

    자전거도 내려서 끌고가라 플랭카드 붙여놔도 자전거며 킥보드며 찌링찌링 경적 울려가며 걸어가는 사람들 비키라고 난리에요 욕이 속사포로 나옵니다

  • 21. ..
    '22.5.18 1:40 PM (39.115.xxx.132)

    엄마들이 구청에 민원 넣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40 어제 두존쭈 만들었어요 칼로리 폭발.. 09:09:58 9
1789139 여권사진 ㅡ맨얼굴?ㅎ 09:09:54 9
1789138 김밥패딩 어디로 1 .... 09:09:22 26
1789137 남자가 순하면 기센 여자 하고 결혼하나요? 1 아이 09:08:24 39
1789136 대한민국에서 가성비 좋은 도시는 부산인듯.. 10 가성비 08:58:05 492
1789135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2 요즘 08:57:12 493
1789134 50년 전이 행복했던 분들 이유 좀 알려주세요 7 진짜로 08:57:12 229
1789133 손녀 결혼한다는 말에 살아봐야 안다가 축하 하는 말인가요? 14 경사 08:48:42 879
1789132 코스트코에서파는 RYO볼륨모근샴푸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2 현지 08:41:32 268
1789131 보통 이정도 드시나요? 19 많이먹는집 08:37:21 868
1789130 슬로우쿠커에 구운계란 ㅎㅎ 좋아요 부자되다 08:36:19 223
1789129 서울은 집값빼고 나머진 전부다 싼것같아요 12 ㅇㅇ 08:33:36 919
1789128 여행 다닐 때 롱패딩 입어보신 분 계신가요 2 여행 08:33:13 328
1789127 [단독]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11 ㅇㅇ 08:31:04 1,210
1789126 세상 오래 사신 분들 21 ㅇㅇ 08:20:05 1,477
1789125 가족이란 6 08:16:57 550
1789124 현대차 고수닝 6 .. 08:12:38 963
1789123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464
1789122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2 ㅗㅗㅎ 08:10:22 634
1789121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1 ㅇㅇ 08:09:10 883
1789120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7 천상천하유아.. 08:05:06 606
1789119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15 .... 08:03:22 1,016
1789118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08:02:01 129
1789117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6 07:42:24 2,855
1789116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13 88 07:34:41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