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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런경우 제가 예민한건가요?

지금처럼 조회수 : 2,032
작성일 : 2022-05-18 00:09:00
댓글 감사합니다.
글은 지울게요.제가 예민한 부분도 있는거 같네요. 상대 엄마도 눈치가 없고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 생각해야 겠어요. 또 그런일 있음 그자리에서 얘기하고요.
IP : 182.217.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8 12:16 AM (175.201.xxx.213)

    나쁜 뜻없이 그냥 물어본 거일수도요..
    눈치는 좀 없네요

  • 2. 그때
    '22.5.18 12:16 AM (61.105.xxx.11)

    한번정도는 물어볼수 있는데

    왜 자꾸 물어보는데요 ?라고
    되물어 보시죠?

  • 3. ..
    '22.5.18 12:27 AM (211.110.xxx.60)

    담에 또 와서 그 얘기하면 '지금 냄새나?'하고 물어보세요.

  • 4. ...
    '22.5.18 12:29 AM (218.144.xxx.185)

    지인 사는 빌라 1층에 김밥천국이 있는데 음식냄새 올라와 미치겠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 5. ㅁㅁ
    '22.5.18 12:33 AM (119.192.xxx.22)

    저라면 그 말에 별 신경 안쓰고
    보통 아래층에 식당있으면 냄새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래서 그런 말 했겠구나하고 넘겼을 것 같아요
    무슨 의도를 가지고 한 말 아니고
    얘기하다보면 그냥 암생각없이 말하게되잖아요

  • 6. ..
    '22.5.18 12:39 AM (121.130.xxx.111)

    악의없이 한말 같은데. 그분이 냄새 민감한 사람일거같아요. 제가 대각선 건물인데 와인바 생긴뒤 가벼운 음식인데도 냄새 때문에 창을 저녁에 못열어요. 식당 윗층 집들보면 바로 그 생각먼저하거든요.

  • 7. 유달리
    '22.5.18 12:45 AM (14.32.xxx.215)

    자기거에 흠잡으면 부르르 하는 부류있는데 님도 그럴지 몰라요
    물론 저 엄마도 1절만 해야했구요

  • 8. ㅇㅇ
    '22.5.18 12:58 AM (66.74.xxx.238)

    한번은 얘기할 수 있지만,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아니다 냄새날꺼라고 재차 강조하며 묻는건 생각없는 거져.
    진짜 1절만 했어야...

  • 9. ㅠㅠ
    '22.5.18 1:01 AM (122.44.xxx.101)

    냄새에 예민한 사람인가보네요.

    저희 남편이 그래요. 집에서 저녁에 음식하는것도 싫어해요.

    반면 저는 음식냄새 좋아요.

    의도가 있는 말이 아닐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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