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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밥얻어먹으면

... 조회수 : 3,143
작성일 : 2022-05-17 22:39:20
저아래 아이친구엄마 남편도 그렇고 남한테 밥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은 얼굴에 뭔 철판을 깔았기에 그럴까요
IP : 218.144.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7 10:41 PM (175.113.xxx.176)

    왠만한 철판 안깔면 좀 힘들걸요.. 미안한 감정부터 안생기나봐요 ..다음번에는 나도 내야 되는데 이런감정요.이건 돈이 없어도 일단 얻어 먹으면 생길것 같은데..ㅠㅠ

  • 2. 이해가안되서
    '22.5.17 10:42 PM (110.35.xxx.110)

    저도 이해가 1도 안되어요~
    남한테 커피한잔도 얻어먹음 불편한 사람이라~~~

  • 3. 원글
    '22.5.17 10:43 PM (218.144.xxx.185)

    동생 아는사람 중 이런사람도 있대요
    그사람이 사야할땐 무조건 김밥천국가자고 하고 자기가 얻어먹을땐 비싼집만 갈려한대요

  • 4.
    '22.5.17 10:52 PM (210.223.xxx.119)

    그런 사람이 많아서 지긋지긋하네요
    아이 어릴 때 반친구 한명 초대했더니 엄마랑 왔는데 빈손으로 와서 좀 충격. 보통 남의 집 처음 초대받으면 과자라도 들고가지 않나요? 제 상식에서 정말 깼어요
    그 엄마는 차 마시며 얘기 좀 하고 가고
    아이는 남아서 노니까 치킨 시켜주고 간식주고 했는데
    그 아이가 엄마가 왜 안 오지..그럼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뭐 먹었냐고? 치킨 먹었다니까.. 그럼 저녁은?ㅇ라고 있더라고요. 거리가 좀 있는 다른 단지였는데 어둑어둑해지는데 초2 아이를 집에 걸어오라고 짜증내고..
    바로 차로 데려다 줬어요 애가 불쌍하고 엄마도 진짜..

  • 5.
    '22.5.17 11:34 PM (118.32.xxx.104)

    딱 짚어줘야할듯요.너 사줄 생각 없다를

  • 6. ..
    '22.5.18 12:13 AM (211.212.xxx.185)

    저흰 시누남편과 시동생이 다 저래요.
    시누남편은 더구나 손위고 전혀 궁핍하지도 않아요.
    하물며 유산으로 받은 땅 보상금 오늘 받았다며 자랑하면서 맛있다며 찹찹거리며 매운탕 먹고는 처남 잘먹었어 그러더라고요.
    그날 밥값이 45000원 나오대요.
    저는 그들을 사람으로 안봐요.
    그냥 인두겁을 쓴 거지다 생각해요.

  • 7. 많아요
    '22.5.18 12:16 AM (218.237.xxx.150)

    저도 10년 안 언니 끊었는데
    맨날 돈없다 시전해서 당시 좀 넉넉하던 제가 다 사줬어요
    점점 더 바라더군요

    그러다 제가 안 좋은 일 있어서
    2만원짜리 밥한끼 사달랬더니 더치하자고
    바로 끊었어요

    그동안 저한테 얻어먹은게 얼만데
    2만원짜리 밥을 못 사주는지
    진짜 거머리같은 나쁜 뇬

  • 8. 이런거
    '22.5.18 12:28 AM (123.199.xxx.114)

    자꾸 이야기 해야 호구들이 각성해서 호구노릇 안하게 해야되요.

    지돈은 아깝고 남의 돈은 화수분인줄
    뻔뻔하기가

  • 9. 궁금이
    '22.5.18 1:02 AM (211.49.xxx.209)

    엄마들 모임에 나오는 남편도 대단하네요.

  • 10. ...
    '22.5.18 1:10 AM (122.252.xxx.44) - 삭제된댓글

    전세계에
    기버가70% 테이크가 30%래요..

    얻어먹기좋아하는 30% 진상들 안만나기를 바랄뿐이죠

  • 11. 많아요
    '22.5.18 2:37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지들이 나 좋아서 사준건데라고 완전히 생각해요.
    하도 만나자고 하니 먹어주러 친히 시간을 내서 왕림한 심리요.
    위에 비율 30%를 적용해보면, 나 포함 세명 만날 때 0.9명이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 나를 제외하면 앞에 앉은 둘 중 하나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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