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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에서 이정은은 뭘로 채워지나요

그런데 조회수 : 6,708
작성일 : 2022-05-16 01:14:52



뜯어먹는 사람만 있네요...ㅜㅜ
IP : 121.129.xxx.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6 1:16 AM (175.223.xxx.239)

    뜯기는것도 바보예요
    한두번도 아니고 평생을 계속 당하는건
    은희의 의지도 있는거구요

  • 2. 근데
    '22.5.16 1:25 AM (14.32.xxx.215)

    정말 혼자 사는 돈많은 여자는 가족 친지들한테 호구돼서 너무 슬퍼요 ㅜ
    은희는 지역 특성도 있고 ㅜ

  • 3. 오늘 보니
    '22.5.16 1:25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진심 은희 생각하는건 호식이뿐.
    이제라도 재산관리만 잘하고 호식이랑 알콩달콩 했으면.
    호식이는 믿지만 혼인으로 엮이는 여러관계는 대비해야지!
    가여운 은희 언니맘이다.

  • 4. 보다말다
    '22.5.16 1:31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클럽에 가입하라고 알려주고 싶..ㅋ

  • 5. 에혀
    '22.5.16 1:36 AM (182.227.xxx.251)

    내 차는 10년 되었다고 했던가??

    왜 그러고 살아요? 싱글이라 어차피 그거 나중에 다 조카나 형제들에게 넘어 갈건데
    살아 있을때 나에게 여유롭게 베풀며 살아야죠.
    돈 억척스럽게 버는 이유가 뭔가요?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려고?

  • 6.
    '22.5.16 1:4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바보죠

  • 7. 에휴
    '22.5.16 1:4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보면서 참 현실적인 캐릭터구나 싶었어요.

    비혼이면서 죽어라 벌면서;; 다른 사람들 좋은 일만 시키는 사람들 차고 넘치죠. 은희는 그 캐릭터상 그 인생에서 또 좋은 점을 찾고 긍정적으로 사고할 훌륭한 인간이긴 하지만 저는 참 슬픈 캐릭터구나 싶기도 했어요. 인생을 걸 미칠 대상이 나타나야 할텐데 그것도 쉬지 않은 게 현실이죠.

  • 8. ...
    '22.5.16 1:51 AM (211.179.xxx.191)

    은희는 이제 그만 팍팍하게 살고
    자신을 위해 돈도 쓰고 여행도 하고
    좋은집에서도 사는걸로 나오면 좋겠어요.

  • 9. 음..
    '22.5.16 2:03 AM (112.154.xxx.91)

    어려서 은희에게 친절한 사람이 없었고
    은희에게서 뭔가를 얻어내려고 할때만 친절하게 굴고 떠받들어 주니, 은희는 그 달콤함이 좋아서 툴툴대면서도 계속 퍼주는게 아닐까요.

    미란이에게 그렇게 당해놓고도 아주 쎄게 현타가 와야만 무수리 노릇을 그만둘 수 있는 거죠.

    미란이도 염미정처럼 추앙을 받아야 하는데, 가짜 추앙을 얻어내기 위해 계속 퍼주는것 같아요.

  • 10. hap
    '22.5.16 2:46 AM (175.223.xxx.19)

    다 떠나서 돈도 많은데
    왜 자기에겐 안쓰나 이해불가

  • 11. 못써요
    '22.5.16 7:32 AM (39.114.xxx.142)

    돈이 필요해서 꼬박꼬박 돈 모으고 집사고 건물사고 그런건 할줄아는데 자기가 벌어본게 있으니 옷한벌 사도 이돈이면 생선을 몇마리 팔아야하나 그리고 내가 몇번이나 입는다고 이옷을 사 그렇게 되는거죠.

  • 12.
    '22.5.16 8:03 AM (223.39.xxx.148)

    돈 많아도, 자린고비 스타일은 돈못써요
    그래서 그런 말 있잖아요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돈 쓰는 사람 따로 있다고

    제 주변에도 건물 몇 개 가진 분이 있는데
    옷은 시장 할머니들 옷이에요
    돈을 전혀 안 써요

  • 13. 동감
    '22.5.16 9:23 AM (175.223.xxx.5)

    윗분말에 동감이예요.
    그냥 그 사람 성격이고 어느정도 타고 난거라고 봐야해요.
    성직자가 됐으면 좋을 사주 였을라나요?
    저 친정에 비혼 오빠 한명 있는데
    그 오빠가 주변 사람들에게 평생 베풀었어요.
    은희만큼 재산을 악착같이 모은건 아니고 본인 직장생활하며 번돈 노후자금 떼어놓고 본인 생활비는 아껴쓰고 조카들 부모님들 용돈 팍팍 잘 줬어요.
    오빠네 가보면 변변한 살림살이도 없이 살고 본인에겐 참 인색하고 돈 안써요.
    나누고 베푸는 삶을 추구하더라구요.
    하지만 오빠는 호구 당하진 않아요.
    워낙 똑똑하고 자기 주장 똑부러지고 중심이 있는 사람이라서요.
    하지만 은희는 어리석은 어제 호구짓 그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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