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견 유모차, 몇 살 때 사셨나요. 그 외 질문요

..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22-05-15 19:03:06
궁금한 점요 .

몇 살 때 구입하셨나요.    

구입 시 뭘 따져봐야하나요. 

브랜드랑 가격은 어느 선이면 적절한가요. 

애들이 처음부터 가만히 앉아서 잘 타던가요. 

원래 짖던 애들 유모차 타고 있음 
다른 개 바로 앞에 지나가도 안 짖나요. 

IP : 125.178.xxx.1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5 7:04 PM (211.109.xxx.192)

    바퀴좋은것.
    멀미방지. 편안한 승차감.
    형편내에서 제일 비싼것.

    저희 멍이는 처음부터 잘 탔음.


    저희 동네 멍이들 보니
    짖던 개들은 유모차 타도 짖던데요..

  • 2. 어이쿠
    '22.5.15 7:05 PM (125.178.xxx.135)

    역시나 타도 짖는군요.

  • 3.
    '22.5.15 7:06 PM (121.133.xxx.137)

    개버릇 다른개 주나요?
    짖는 개들은 뭘 태워도 짖더라구요
    어차피 개모차 태우면 마킹도 못하고
    냄새도 못맡는데 짖는 개들은 입마개 좀 했으면
    좋겠어요

  • 4. 그러게요
    '22.5.15 7:08 PM (125.178.xxx.135)

    생각하니 웃기네요.
    거 앉아서 개 보고 혼자 짖는 거요.
    앞에 망사같은 막이 있어도 그러려나요.

  • 5. ㅇㅇ
    '22.5.15 7:09 PM (183.100.xxx.78)

    121.133// 입마개는 짖는 거 방지가 아니에요.
    공격적으로 품종이 만들어진 일부 견종들로부터의 혹시 모를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거에요.

  • 6. ㅇㅇ
    '22.5.15 7:14 PM (218.51.xxx.231)

    입마개 해야 할 만큼 큰 개들은 유모차 타지도 않아요.

  • 7.
    '22.5.15 7:15 PM (61.254.xxx.115)

    타도 짖죠 형편내에서 좋은걸 사야 승차감이 좋다네요 비싼게 좋고 싼건 비지떡이라 생각하심 될듯요 잘타는 애들이 대부분 아닐까요 우리개는 싫어하고 안아달라해서 그냥 안고다녀요 소형견이라 가능하긴해요

  • 8. ..
    '22.5.15 7:20 PM (122.151.xxx.128)

    저는 가능하면 스스로 걷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걷는게 불가능한 수준이 아니라면
    천천히라도 걸어다녀야 근육이 유지가 되고
    냄새도 맡고 마킹도 하면서 개답게 사는거죠.

  • 9.
    '22.5.15 7:23 PM (210.94.xxx.156)

    16살때 장만했는데
    안 앉아있어서 그냥 남줬어요.
    애들은 18살에 떠났고요.
    차라리 나이들면
    산책 멀리 안가고 동네만 살살 걷다오고
    힘들어하면
    슬링같은거 장만해서 안고다니는게 나아요.

  • 10. 알아요
    '22.5.15 7:27 PM (121.133.xxx.137)

    입마개 용도 알아요
    근데 개모차 앉아서 사람이고 뭐고
    옆만 지나가면 짖어대는 개들
    입마개라도 하면 짖어도 덜 시끄럽겠다는
    뜻으로 한 말이예요
    개를 어찌 키우길래 짖는거 하나 교육을 못시키나
    싶어요
    저도 14살 노견 있지만 애기때부터 훈련시키면
    안그래요

  • 11. ...
    '22.5.15 7:34 PM (39.115.xxx.225) - 삭제된댓글

    12살에 산것 같아요
    아이가 처음부터 잘 적응했어요
    이런것은 한번에 좋은거 사자는 주의라 처음에 에어○○ 사려고 매장갔는데, 가격이 아니라 결국 무게 때문에 포기했어요. 다 좋은데 너무 무거워서요.

    결국 고른것은 콤○인데 다좋은데 일본 브랜드라 (그땐 노재팬 전이었어요ㅠㅠ) 본의 아니게 죄송스럽게 타고 다니고 있어요

    무게, 바퀴, 덜컹거리지 않는 승차감, 디자인, 차에 실을때의 부피 등을 고려했어요.

  • 12. ...
    '22.5.15 7:35 PM (39.115.xxx.225)

    11,12살에 산것 같아요
    아이가 처음부터 잘 적응했어요
    이런것은 한번에 좋은거 사자는 주의라 처음에 에어○○ 사려고 매장갔는데, 가격이 아니라 결국 무게 때문에 포기했어요. 다 좋은데 너무 무거워서요.

    결국 고른것은 콤○인데 다좋은데 일본 브랜드라 (그땐 노재팬 전이었어요ㅠㅠ) 본의 아니게 죄송스럽게 타고 다니고 있어요

    무게, 바퀴, 덜컹거리지 않는 승차감, 디자인, 차에 실을때의 부피 등을 고려했어요.

  • 13. ㅇㅇㅇ
    '22.5.15 7:40 PM (1.126.xxx.8)

    아주 강아지부터 아이가 안고 타고 있는 데
    다리 아픈 개는 좋아하고
    불안감이 심한 개는 아주 싫어하고 그러네요
    그냥 뒤로 확 제껴지는 거 아가용 중고 샀는 데 커서 불편해요

  • 14. 절대
    '22.5.15 7:47 PM (106.102.xxx.188) - 삭제된댓글

    쇼바있는 걸로 사야 노면 진동을 최대한 줄일 수 있어요

  • 15. ㅇㅇ
    '22.5.15 8:0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12살인데 심장병약 먹고 있어
    오래 걸어야할때 유모차 태우려고
    하나 살까 해요

  • 16. ..
    '22.5.15 8:14 PM (223.62.xxx.250)

    8살 때 관절 아끼려고 샀어요
    저렴하고 가벼운 것 1개 여행용 (트렁크 들어가기 좋은)
    조금 비싸고 묵직한 것 1개 일상용 있어요

  • 17.
    '22.5.15 8:23 PM (118.32.xxx.104)

    개버릇 다른개 주나요? ㅋㅋㅋㅋ

  • 18. 13살겨울
    '22.5.15 8:25 PM (125.187.xxx.44)

    작년에요
    추우니 산책을 거부해서 꽁꽁싸서 데리고다녔어요
    양지바른곳에서는 내려놓고요
    혹시 걷다가 힘들어하면 다시 태우고 그래요
    날 따뜻하니 요즘엔 안타네요

  • 19. ㅡㅡㅡ
    '22.5.15 8:26 PM (58.148.xxx.3)

    12살 되면서 관절보호하려고 샀어요 크로노로 샀고 10만원정도여도 충분히 좋아요. 잘 타고요. 짖음도 종류가 있어요. 우리 강쥐는 무서워서 약간 짖는 편이라 유모차 태우니 안전하다고 느껴서인지 전혀 안짖어요.

  • 20. ㅇㅇ
    '22.5.15 9:01 PM (218.51.xxx.231)

    노견에게 유모차는 꼭 필요해요. 처음 탈 때부터 유모차에 간식 넣어주세요.
    유모차에서 간식을 먹이면 유모차 좋아하게 돼요. 처음에는 앉지도 못 하다가
    나중에는 누워서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1 계단운동 02:18:12 23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1 후후 01:55:30 60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342
1796816 좋빠가 1 ... 01:31:54 200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6 ㅇㅇ 01:11:15 623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819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532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2 ........ 00:49:42 1,666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1 00:47:19 384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970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389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724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613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0 00:17:05 2,210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3 d 00:16:19 2,374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5 ㅠㅠ 00:15:15 805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756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0 .. 00:12:48 1,587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578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029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509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1,040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19 짜증 2026/02/19 2,889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1 이번에 2026/02/19 3,794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6 ㅇㅇ 2026/02/19 3,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