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해결된다기보다는
밀려오는 고민으로 예전 고민이 잊혀지는 거 같아요
어떤 시점에 고민할 수 있는 뇌의 용량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근데
잊혀질 정도의 고민이었으면
첨부터 굳이 안 해도 되었던 거 아닐까한데
참 어리석다 싶어요 ㅎㅎ
좀 지혜로와져서
걍 고민할 시간에
그냥 해결할 거 할 수 있음 하고
할 수 없음 포기하고 걍 받아들이고
그렇게 가볍게 살면 참 좋겠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민이 다른 고민으로 잊혀지네..
ㅇㅇ 조회수 : 1,625
작성일 : 2022-05-15 16:55:42
IP : 39.7.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
'22.5.15 4:56 PM (210.178.xxx.44)하림...
2. ...
'22.5.15 5:08 PM (1.232.xxx.61)그러게요.
지금도 지나고 보면 감사할 때입니다3. 너무공감
'22.5.15 9:53 PM (211.49.xxx.111)딱 제얘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