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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에서 고두심이 김혜자 암걸린거 항암치료 안하면 곧 죽을거

이해가 좀 안되서요 조회수 : 5,856
작성일 : 2022-05-15 03:17:38
아는데…왜 동석한테 말을 안하는지요?
물론 동석 성격에 엄두를 못낼수있는 마음은 알겠는데,
의사가 그러잖아요..항암치료 꼭 받아야한다고,
돈이 많이드니 김혜자는 포기한것 겉은데..옆에서 자켜보는 고두심은
동석한테나 주변서럼들에게 알리든지해서 치료받게 해야하지 않나요?
나중에 동석한테 고두심 원망 많이할듯한데..
IP : 24.85.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5 3:41 AM (211.219.xxx.121)

    돈도 돈이지만..그냥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에 치료를 하지 않는 거구
    옆에선 그 마음을 존중하는 거죠
    아들한테 죄인으로 사는 듯한 그 마음을 존중해서요ㅜㅜ

  • 2. ㅡㅡ
    '22.5.15 3:57 AM (1.232.xxx.65)

    요즘 항암치료 돈 많이 안드는데.
    암환자로 등록되면 나라에서 치료해줌.
    수술비나 입원비가 들어갈뿐.

  • 3. 윗님
    '22.5.15 3:57 AM (24.85.xxx.197)

    물론 고두심 입장에선 그런생각 들수도 있지만..이건 죽고사는 문제라서
    “ 아들한테 죄인으로 사는 듯한 그 마음을 존중해서요”
    이런 상황은 아닌것 같은데,
    동석을 위해서라도 마지막으로 지 엄마한테 할거는 하고 가시게 해야지..
    두 모자자간에 한이라도없을것 같은데…이건 당사자가 아닌 옆에서 모든것알고있는 고두심이
    해야하는 일 같아서요.

  • 4. 만약
    '22.5.15 6:13 AM (121.133.xxx.137)

    내가 김혜자 입장이면
    고두심이 아들에게 말해주면 넘 화날듯
    하지만 내가 고두심 입장이면
    아들에게 말 안해줄 수 없을것같고...-_-

  • 5. 저도 왜
    '22.5.15 6:4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말을 하다 말지 싶었음.
    뒤로 넌지시 알려줘도 될텐테...하다가 드라마니까 하고 이입자제ㅋ
    암치료비 때문에 숨기일은 아니죠.
    물론 케바케지만 기본치료는 얼마 안들어요.

  • 6. 관찰
    '22.5.15 7:03 AM (158.140.xxx.227)

    김혜자는 알리고 싶지 않을 거고, 치료도 원하지 않을것 같네요 (굳이 더 살고 싶지 않음). 그리고 고두심은 그 마음을 이해한거구요

  • 7. ,,,
    '22.5.15 2:31 PM (121.167.xxx.120)

    고두심 모르는것 아닌가요?
    알면 동석이에게 알려 줄텐데요.

  • 8. 00
    '22.6.6 11:05 AM (98.247.xxx.23)

    김혜자가 더이상 살고싶어하지 않는 그 마음을 고두심이 헤아린거죠. 내 죽음을 내가 선택할 권리도 있는거죠. 항암한다고해도 너무 말기면 소용없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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