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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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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9살 아이가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게뭐 어떠냐는 식이예요

와인 조회수 : 6,519
작성일 : 2022-05-14 08:11:54

신혼초부터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셨고요
재혼한 남편 시아버지 버리고 아들집에서 수발받으며 살고 싶으셨는데 제가 꿈쩍을 안해서 합가를 안하고 버텼어요 일주일에 3번씩 시댁 가고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혼자 신데
혼자 노인을 살게 못둔다고 고독사한다고
시어머니 항암치료 받아야 하는데 혼자 쓰러져 돌아가신다고 난리예요

저는 합가하느니 차라리 별거 이혼 생각해요
그런데 보통 애들은 엄마를 따라오지 않아요?
남편이 분노조절장애 있고 욱해서 애한테 욕도 하고 때린적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들이라 아빠가 좋은가봐요
엄마하고 살거란 말 안하고 자긴 아빠도 엄마도 다 좋대요
그리고 할머니가 도움이 필요해서 도와드리는거다 내가 설명하면서
시어머니 한테 뭐 갖다드리러 가고 심부름해드리러 가면
애가 “ 우리 왜 할머니하고 같이 안살아?”
이러는겁니다
외동이라 외로운것도 있고
할머니와 손주 좋은 관계 가지도록 내가 각별히 티안내고 신경썼는데
그게 아이에겐 할머니가 천사표로 보였는지
우리집에서 할머니도 다같이 살자 로 되네요
저혼자 나가줘야 하나요? 아무도 내심정 이해하는 사람은 없네요
합가해서 시어머니 모시고 살라고 다들 난리예요
시어머니 모시고 살면 그 수발은 다 내몫
그리고 힘든건 아무도 모르고 왜 합가를 싫어하냐
나만 나쁜 여자 예요
IP : 76.22.xxx.16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4 8:17 AM (70.191.xxx.221)

    시가 가는 횟수 만큼 친정도 가세요. 합가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요.

  • 2. 아이가
    '22.5.14 8:17 AM (203.81.xxx.69)

    효자구먼요
    이담에 님도 깉이살자 할거에요 님이 거부할지라도

    아이에게 할머니랑 같이 사는건 엄마가 아직 자신이 없다고 하세요
    나가주긴 어딜 나가주나요

    같이살면 서로가 불편하다고 지금처럼 가까이 사는게 낫다고 해요

    막상 같이 살아보세요 몰랐던 일들을 매일 경험할텐데
    지금이 좋은거라 하세요

  • 3. ...
    '22.5.14 8:17 AM (175.223.xxx.32)

    애는 그럴수있죠
    그냥 님은 같이못산다 계속 얘기하세요

  • 4. ...
    '22.5.14 8:17 AM (168.126.xxx.173)

    시가가서 살라고 해요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나가야 하나요

  • 5. 원글
    '22.5.14 8:18 AM (76.22.xxx.166)

    제가 답답하고 억울한 이유는 친정은 해외라서 못가요 시댁은 바로옆 그래서 맨날 시어머니만 만나고 그래요

  • 6. ...
    '22.5.14 8:18 AM (175.223.xxx.32)

    남편보내세요

  • 7. ..
    '22.5.14 8:19 AM (70.191.xxx.221)

    자주 만나도 힘든데 무슨 합가에요?

  • 8. 원글
    '22.5.14 8:20 AM (76.22.xxx.166)

    제가 한가지 걱정되는건 최선을 다해 키웠다 생각하는데 부족한 점은 있지만 고부관계도 겉으로 사이좋게 어머님과 잘 지내려 노력했고 남편하고도 사이좋은 부부로 아이에게도 사랑주는 엄마로 노력하고 살았는데, 어쩌면 시어머니 합가문제에 아무도 내심정을 이해를 못할까요? 아이가 어떻게 저리 아빠편만 들고 제심정은 모르지요? 제가 아이에게 뭔가 부족한 엄마였나 생각중이예요

  • 9. 아이 친구중에
    '22.5.14 8:20 AM (121.165.xxx.112)

    할머니랑 같이 사는 아이가 있나요?
    요즘 누가 같이 살아요?

  • 10.
    '22.5.14 8:26 AM (219.250.xxx.181)

    아이가 어려서 그래요
    같이살면 그 몫을 누가 감당할지 엄마가 얼마나 힘들어질지 알턱이 없죠

  • 11. 원글
    '22.5.14 8:27 AM (76.22.xxx.166)

    보통 딸들은 엄마 편 들어주고 엄마 힘든거 이해하고 그러던데
    제아이는 아들이라 그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아이 키울때 뭘 잘못한건가요?

  • 12. 해외로
    '22.5.14 8:28 AM (175.208.xxx.235)

    나도 내 엄마랑 살고 싶다고 하시고 원글님이 해외에 나가서 딱 한달만 살고 오세요.
    애랑 남편은 시어머니한테 보내고요.
    양쪽 오가며 일년 혹은 한달씩 사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너만 엄마 있냐? 나도 엄마 있다 하세요

  • 13. ...
    '22.5.14 8:28 AM (180.69.xxx.74)

    다 보내세요
    그리 좋으면 가야죠
    가서 살아보면 알겠죠

  • 14. 원글
    '22.5.14 8:30 AM (76.22.xxx.166)

    제가 아이가 딸이면 이런 고민도 안합니다
    이혼을 해도 딸은 엄마 편에 서서 바라보고 힘든걸 이해를 하는데
    여러 이혼가정들 이야기 들어보니 아들들은 크면 철저히 아빠 편이래요. 사소한거 갖고 엄마가 예민하게 굴었다, 좀 참고 그냥 살지 이런 식… 아빠가 바람핀거 알아도 아들들은 그런다네요 헐

  • 15. ..
    '22.5.14 8:31 AM (70.191.xxx.221)

    애가 알아줘야 하나 싶은데요. 애 말에 의미부여를 넘 하시는 듯 해요.
    엄마 힘들어. 님이 힘들다는 거 차분히 반복하세요.

  • 16. 원글
    '22.5.14 8:34 AM (76.22.xxx.166)

    제가 합가 문제로 이혼을 한다면
    남편과 시어머니는 두려울게 없어요
    다만, 나중에 아이가 엄마가 좀 참지 시어머니 모시기 싫어서 이혼하고 가정을 깼냐, 자기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수 있는 걸 엄마가 망쳤다 원망할까봐 그게 걱정이 되네요.
    사실 엄마는 누구보다 자식이 가장 걱정되고 무섭죠 저도 그래요
    나하나 참으면 아이 양부모아래 행복하게 클수 있는데 시어머니 문제로 이혼을 하면 아이에게 내가 과연 최선을 다한걸까?

  • 17.
    '22.5.14 8:40 AM (220.117.xxx.26)

    9살 아이에게
    너무 큰 의미 두네요
    내가 자식을 잘못 키웠니 이런거
    아니고요 그냥 아이에요
    딸이라서 이해하고 이런거 아니고
    그냥 원글님 판타지 입니다
    전 초등학생때는 할머니집
    놀러가는거 좋았어요
    엄마는 힘드셨지만
    노는게 좋지 이해관계 빡 심층 해석 안해요

  • 18. ...
    '22.5.14 8:41 AM (118.47.xxx.213)

    원글님 심정 우리가 알아줘요.
    같이 살게 됐을 때 일어날 갈등을 애가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일일이 귀담아두지 마시고
    요즘 세상에 일주일에 세번 씩 시가에 가는 며느리가 어딨다고
    애가 엄마도 할머니를 좋아하는 줄 오해하나봐요

  • 19. 눈치
    '22.5.14 8:41 AM (175.121.xxx.110)

    남편눈치. 시어머니눈치 이젠 아들 눈치 까지 보면서 그들 원하는거만 생각하는데 님은 뭘 원하나요. 참.....내가 원하는걸 하세요. 도대체 아들이 편안들어 준다고 하소연이라니.

  • 20. ..
    '22.5.14 8:42 AM (218.39.xxx.153)

    님의 본 모습을 숨기고 참기만한 결과 아니겠어요?
    님의 생각을 얘기하고 힘들면 힘들다 얘기하세요
    나가긴 어딜 나가요? 합가문제로 이혼한다는걸 누가 이해하겠어요?
    시어머니 정정한데 합가 바라는건 님이 너무 참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죽을정도로 힘들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세요 너무 참지말고
    참다가 폭발하면 주위사람들 이해 못 해요

  • 21. 왜?
    '22.5.14 8:42 AM (175.208.xxx.235)

    왜 남편과 시어머니는 두려울게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원글님이 생각하는 더 좋은 환경 , 시어머니나 남편분에게 중요하지 않나요? 어떻게 잃을까 없다고 생각할까요?
    시어머니도 남편분도 손자와 아들을 생각한다면 아이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잘 자란다는 생각을 해야죠.
    애는 원글님 혼자 키우나요?

  • 22. ..
    '22.5.14 8:43 AM (58.235.xxx.36)

    엄마가 힘든소리 안해서그래요
    교육을 안시키니 어찌아나요
    엄마가 이래서 힘들다
    시모가 엄마한테는 이래저래해서 엄마는 너무 힘들다

    저는 시누들이 옛날에 한짓들 딸한테 다얘기하고
    그래서 엄마는힘들었다 그들이 싫다고 말해요
    제아이는 그래서 고모들은 나쁜사람들이라고 인식하고있어요
    저또한 제아이는 그들과 가깝지않기를 바라기도하고요
    하등 도움안되는존재들
    아이가 알수있도록 엄마가 힘들다고 알려주지도 않으니
    어찌알수가있나요

  • 23. ..
    '22.5.14 8:43 AM (70.191.xxx.221)

    애만 보내요. 시모가 눈치 채겠죠.
    그리고 님 욕을 애한테 하면 애도 덜 보내야죠.

  • 24. 할머니와
    '22.5.14 8:45 AM (175.223.xxx.79)

    함께 있어도 아이는 불편한게 없으니 그렇겠죠.
    저희 애는 할머니 오는거 싫어해요.
    잔소리가 심하고 종일 같이 있어야 해서 게임을 못하거든요.
    아이에게 섭섭하다 생각마세요.
    할머니가 애한테는 잘해서 다행이네요.

  • 25. ..
    '22.5.14 8:45 AM (222.236.xxx.199)

    원글님 입장에서는 시어머니
    아이 입장에서는 할머니.
    당연히 다르지요 .
    할머니가 며느리를 잡지 애를 잡나요?
    막장 시모여도 손자에게는 무한 애정 쏟아요.
    애가 느끼는 할머니와 원글님 느끼는 시모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요.
    애에게는 본인과 놀아주고 우쭈쭈해주는 또 한명의 어른이니까요.
    가족의 테두리를 명확하게 하세요. 원글님, 남편, 아이.
    시모는 남편의 원가정이죠.
    잘 지내면 좋은거지만 가족구성원이 블편을 느끼면서 원가정 멤버 같이 살 이유가 있나요? 누구를 위해?
    아이는 같이 살아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 거예요
    오히려 할머니들은 더 많이 허용해주니.
    님과 남편이 결단내릴 문제지요.
    결혼한 자식, 성인이 된 자식은 제발 놓아주시길.
    남편도 지금의 가족구성원이 누군지 생각해보고요.

  • 26.
    '22.5.14 8:50 AM (210.94.xxx.156)

    님아,
    이제 9살 아가에요!

  • 27. ...
    '22.5.14 8:58 AM (175.223.xxx.32)

    근데 아이에게 시댁식구가 힘들게 한다는 얘기를 하는건 교육상 맞는건가요?

  • 28. 할수록
    '22.5.14 9:02 AM (121.124.xxx.33)

    양양이라고 님이 너무 잘해서 그래요
    일주일에 세번이 왠일이래요?
    저는 같은 서울이라도 일년에 딱 네번 가는데...
    시가에 너무 내 뼈를 갈아넣지 마세요

  • 29. ....
    '22.5.14 9:03 AM (110.13.xxx.200)

    엄마가 너무 아이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고 힘들걸 얘기안하니
    그렇잖아도 아이이고 둔한 아들인데 더 그렇죠.
    종종 시모로 인해 힘든것도 슬쩍 말하시고 내색을 하세요.
    무엇땜에.. 할까바.. 이렇게 생각하면
    결국 내가 을이 되는거에요.
    애눈치 너무 애한테 안좋은 영향갈까 염려마시고
    적당히 알리세요.
    글구 잘못키운거 없고 애들 그맘때 다 아무생각 없어요

  • 30. ..
    '22.5.14 9:06 AM (222.233.xxx.215)

    비유하자면
    유치원생이 내 편 안들어준다고
    불만인 대학생???

  • 31. ㆍㆍ
    '22.5.14 9:12 AM (223.39.xxx.185)

    9살이면 아직 아기에요. 아이가 뭘 알겠어요? 애 한테 서운하면 님이 문제 있는거에요

  • 32. ㅇㅇ
    '22.5.14 9:25 AM (211.193.xxx.69)

    애는 할머니가 자기한테 잘해주니 할머니를 좋아하는 건 당연한 것 같은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어른들은 어른들 만의 세계가 있다는 건 알아요. 아무리 아이라도요
    애가 할머니랑 같이 살자고 하면 원글님은 기겁하면서 나는 할머니와 절대 같이 못산다고 단호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만약 자꾸 보채듯이 그런 말 하면 원글님은 화를 내시면서 그런 말 못하도록 하구요.
    원글님은 지금 애한테 이해받고 싶어서 애한테 휘둘리는 거예요
    어른이 안된다면 안되는 걸 애한테 훈육시키시면 돼요.

  • 33. ...
    '22.5.14 9:30 AM (218.39.xxx.59)

    9살한테 많은걸 바라시네요
    9살 인생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
    그냥 원글님 인생을 살아요

  • 34. 별개의 문제
    '22.5.14 9:51 AM (121.162.xxx.174)

    합가 싫으신 거 충분히 공감가구요
    아이에게 최선을 다 하신 것도 알겠는데
    님과 아이는 객체에요
    아이는 그 나이 답게 할머니를 보는 거에요
    님 감정을 아이가 같이 느끼길 바라는 건 무리에요
    훗날 아이가 할머니를 싫어하는 이유를 충분히 납득하거나
    혹은 싫어한다해도
    아이 입장에서 할머니로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거지
    엄마 감정일 순 없어요
    제가 보기엔 현재 잘하고 계십니다
    아이에게 며느리로 싫은 할머니에 대해 감정을 강요하지 않으시고
    합가는 합가대로 거절하고 계시니까요
    왜에 대해선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엄마는 며느리로 할머니를 한집안에 모시는 건 어려다구요
    그게 각기 다른 감정이란 걸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방법이겠죠
    개인적으론
    우리 문화에선 대체로
    나와 같은 편이면 같은 감정 일거라 믿는 관계들이 갈등을 낳는 면이 있어요
    남편들이 내가 좋아하는 우리 엄마
    너도 좋아해라 라는 것 같은 거죠

  • 35. 고민마시고
    '22.5.14 12:00 PM (125.132.xxx.178)

    아이를 할머니한테 보내세요
    한달도 안되서 엄마 나 집에 데려가달라 할테니까요.

    뭔 9살 애가 엄마마음을 알아주길 바래요..

  • 36. ...
    '22.5.14 10:11 PM (183.100.xxx.209)

    엄마가 내색을 안해서 힘든 걸 모르니까 그렇죠.
    차라리 아이한테 힘든 내색을 하세요.
    위에 어떤님 댓글처럼 시가의 불합리함을 아이가 적당히 알도록 해야죠.

  • 37. 좋은
    '22.5.14 11:49 PM (84.151.xxx.135)

    우리 문화에선 대체로
    나와 같은 편이면 같은 감정 일거라 믿는 관계들이 갈등을 낳는 면이 있어요
    남편들이 내가 좋아하는 우리 엄마
    너도 좋아해라 라는 것 같은 거죠 2222

  • 38. 사실대로
    '22.5.15 9:21 AM (223.39.xxx.174)

    저는 진상 시집 너무 힘들어서 아들한테 사실대로 이야기했어요
    엄마는 힘드니 너는 아빠랑 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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