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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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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본인 코로나 바이러스를 윗집 자전거 손잡이에

ㅇㅇ 조회수 : 3,331
작성일 : 2022-05-12 12:32:35
층간소음으로 평소 고통받는 아랫집 사람이
코로나19 확진이 됐는데
자기 분비물이 묻은 티슈를 윗집 꼬마 자전거 손잡이에
닦고 그랬네요.
윗집 현관 앞에 씨씨티비가 있는 거 나중에 알고
허겁지겁 도망.
IP : 175.207.xxx.1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12 12:33 PM (175.223.xxx.196)

    오죽하면 ㅠ

  • 2. ㅇㅇ
    '22.5.12 12:33 PM (175.207.xxx.116)

    mbc 뉴스

    https://youtu.be/PNywchTLdaE

  • 3. ...
    '22.5.12 12:34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자기 분비물이 묻은 티슈를 윗집 꼬마 자전거 손잡이에
    닦고 그랬네요.
    ㅡㅡ

    애한테 어떻게 이런 짓을 하죠?
    어린 애 밀치는 누구와 인성이 비슷하네요

  • 4. 오죽하면
    '22.5.12 12:36 PM (221.147.xxx.176)

    오죽하면22222

  • 5. ㅠㅠ
    '22.5.12 12:36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세상이 왜 이렇게ㅠㅠ
    오늘 아침 구로 얼굴 뭉개져 쓰러진 60대 50명이 그냥 지나친거 보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그거 중국사람이라고 욕할게 아니고요

    어떻게 어른이 아이 자전거에 이게 사람이 할짓인가요
    무섭네요

  • 6. ...
    '22.5.12 12:38 PM (222.239.xxx.66)

    오죽하면 싶다가도 꼭 저랬어야했나싶기도하고
    어른자전거라면 좀더 이해가 갔을텐데...모르겠네요 서로 불쌍..

  • 7. ..
    '22.5.12 12:41 PM (211.252.xxx.39)

    보통 문앞에 cctv없던데 따로 설치한건가봐요..진짜 둘다 오죽했으면...

  • 8. 아휴
    '22.5.12 12:41 PM (116.45.xxx.4)

    아랫층이 분노할 경우는
    대부분 윗층에서 미안해하거나 조심하지않고
    적반하장으로 나왔을 때인데.......

  • 9. ..
    '22.5.12 12:44 PM (223.39.xxx.155)

    오죽하면 333333
    오늘 아침에 윗집이랑 한바탕 했어요
    윗집 1년도 전에 리모델링 하면서 방문을
    무슨 사무실문으로 만들었는지 닫을때마다
    철컥거리는데 일찍 출근하는 윗집 남자가
    그제는 새벽 5시 18분에 어제는 5시 24분에
    오늘은 5시 40분에 철컥거려서 새벽부터 윗집
    문소리에 놀라 깨게 되니 사람 살집이 아닌거죠
    애가 셋이니 지옥에 살고 있는 기분입니다
    어제밤에도 신경안정제 먹고 겨우 잠들었는데
    쌍늠의 윕집 문소리에 깜짝 놀라 깨니
    뭔들 못할가싶네요

  • 10. ...
    '22.5.12 12:45 PM (211.246.xxx.192)

    지인 아래층에 실제로 저런 비슷한 사례 있었는데 정신병 환자였어요. 지인네는 딩크라 2인 가족이에요. 매트도 깔고 그랬는데 소음이 환청으로 들리는지 여행 중에도 관리실에 소음항의했다고.

  • 11. ....
    '22.5.12 12:48 PM (211.221.xxx.167)

    윗집 애 코로나 걸리면 집에만 있어야해서
    층간소음 더 심해질텐데
    모지리..

  • 12. ..
    '22.5.12 12:50 PM (106.101.xxx.216)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 진짜 민폐죠
    서로 조심해야 해요
    얼마전 여기 게시판에도
    자기 아들 넘 예쁘다며 87바퀸가 78바퀸가
    뛰게 냅둔다는 글도 올라오더만요

  • 13. 일단
    '22.5.12 12:58 PM (183.99.xxx.254)

    문앞에 자전거2대. 유모차 .아동용 전동오토바이 있는것만 봐도 얼마나 이기주의인지 보여줌.
    돌안된 아기가 코로나로 힘들어 하다 겨우 잠들었는데 또 쿵쿵거려 홧김에 그랬다니
    진짜 얼마나 괴로웠으면 저랬을까 싶어요.

  • 14. 어우..
    '22.5.12 1:0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윗분 얘기 읽으니 윗층이 개진상 중 탑이네요.
    문앞에 자전거 유모차 전동 오토바이라니...미쳤네..
    그 옆집도 혐오스러웠을듯..
    저런 무개념한 것들은 제발 아파트 살지 말길.

  • 15. ...
    '22.5.12 1:04 PM (1.241.xxx.220)

    얼마전 비슷한 사건 있었는데 대부분 오죽하면 그랬을까 하더라구요.
    그만큼 층간 소음 문제는 심각하죠..

  • 16. 아아아아
    '22.5.12 1:28 PM (118.235.xxx.221)

    그 전에는 윗집 문앞에 기름을 뿌렸다네요
    윗집 뉴스에 나오는데 보니 자전거 여러대에 유모차, 트레일러
    온갖 종류 다 내놓고 살던데..
    아이라도 문열고 나오다 미끄러져 다리라도 부러질 바란듯.
    솔직히 층간소음 피해자들은 다들 살기가 등등 해요
    조심해야해요.
    뉴스에 보니 멀쩡한 아줌마같던데

  • 17. ..
    '22.5.12 1:32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444

  • 18.
    '22.5.12 2:11 PM (61.80.xxx.232)

    층간소음 진짜 스트레스

  • 19. 오죽하면이라니
    '22.5.12 2:25 PM (110.137.xxx.132)

    머리가 나쁜건지
    요즘은 걸리면 치료시설 안가고 집에서 격리하는데
    윗집애들 걸리면 집에서 못나가고 더 뛰겠구만 그생각은 못하나?

  • 20. ..
    '22.5.12 2:55 PM (222.104.xxx.175)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죠

  • 21. . . .
    '22.5.12 2:58 PM (110.12.xxx.155)

    층간소음 피해자로서
    윗집 발망치가 이런 뉴스 보고 무서워서라도 조심하길 바랍니다.

  • 22. ㅇㅇ
    '22.5.12 4:53 PM (119.65.xxx.110)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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