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 닷컴이라는게 있네요 - 논문 대필 의혹을 파헤치다

요약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22-05-11 22:07:34
https://www.handonghoon.com/ ..



한동훈 닷컴이라는게 있네요. 




IP : 109.147.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왓 일목요연
    '22.5.11 10:08 PM (106.101.xxx.164)

    종합선물셋트로 정리되어 있네요.

  • 2. ...
    '22.5.11 10:09 PM (116.125.xxx.12)

    널리 알려야겠네요
    능력자분들이 동영상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3. ..
    '22.5.11 10:09 PM (14.52.xxx.37)

    종편 조중동이 하도 빨아줘서 잘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 4. 한동훈 닷컴
    '22.5.11 10:21 PM (14.33.xxx.39)

    최고 악랄한 인간
    애비악행의 댓가가 돋보이려는 새끼명신까지 내려가겠어요

  • 5.
    '22.5.11 10:21 PM (61.98.xxx.18)

    정리잘해놓으셨네.
    도대체 표절논문이 한두편이 아니네요..고딩이 8편이나
    앱개발은 덤이고.. 이것도 채드윅으로 메일 보내야겠네요..

  • 6. 정의의 사도
    '22.5.11 10:29 PM (58.92.xxx.119)

    이런 분들이 나라를 구하고 계시네요.
    한지윤은 제대로 댓가를 치루어야죠.

    세상을 우습게 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뻔뻔한 학생일텐데

  • 7. ...
    '22.5.12 1:09 AM (125.177.xxx.182)

    지금 화제중인 쿠퍼티노 거주중인 카운셀러나 거기 학생 및 학부모들을 잘 아시는 분들 연락 바란답니다.
    이메일 sauls@nytimes.com으로 영어/한국어로 제보주시면 된답니다. 뉴욕타임즈에 한국인 기자도 있어서 번역이 되나봐요.

    이 기자님이 퓰리쳐상도 받으신 정통 탐사보도 기자라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Stephanie_Saul

    Stephanie Saul
    sauls@nytimes.co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096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주식주식 18:43:30 30
1798095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2 흐음 18:38:34 177
1798094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노는 18:38:27 118
1798093 강선우 저거 쌤통 3 ... 18:33:54 411
1798092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5 ㅇㅇ 18:29:37 180
1798091 바르셀로나 여행때 핸드폰 사용 3 ... 18:27:30 144
1798090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무슨 실력일까요? 12 모든게 18:23:24 603
1798089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6 ~~ 18:17:59 738
1798088 이재용 20만원짜리 지폐 2 재밌네요 18:17:35 1,069
1798087 1970년대 곱추아이들 6 아이들 18:14:55 713
1798086 의견 듣고싶어요 7 18:14:28 297
1798085 [속보] 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일방적으로 강행할 수는.. 5 .. 18:08:50 1,595
1798084 강선우 억울하다는 표정 6 .. 18:00:05 1,145
1798083 병원 옮기는거 5 ... 17:53:05 524
1798082 한살림 된장 판매하나요? 1 맛있는 된장.. 17:51:29 268
1798081 매일먹는데 안질리는 건강식 있으세요? 26 17:48:09 1,798
1798080 이언주에 대한 황희두님 글... 이언주 사진 있음 9 ... 17:47:38 724
1798079 현재 눈오는 지역 어디에요? 1 겨울왕국 17:43:33 790
1798078 언주씨...본인이 알아서 나가는 게 상책인데 18 기막혀라 17:38:33 569
1798077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25 ㅈㅈ 17:35:52 1,431
1798076 "애가 못 나왔어요"…잠옷바람 엄마는 절규했다.. 15 ... 17:31:34 3,920
1798075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 재판부는 위헌&.. 4 그냥 17:30:03 1,039
1798074 육백만원의 강아지 14 메리앤 17:28:45 1,595
1798073 연착륙의 덫 1 ........ 17:28:29 408
1798072 날 좀 풀리니 길에 스티커 붙여달라는 청년들 6 11 17:27:09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