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나 주변에 간호대 다니는 남자 아이 있나요?

조회수 : 2,858
작성일 : 2022-05-09 22:27:48
아들 하나 있는데요
지방사립 경영학과 다니는데
세상쓸데없어 취업걱정돼요ㅠ
간호대 빡센거 알지만 취업은 잘 되더라구요
주변에 남자 간호사나 간호대생 있으시면 어떤지 얘기 듣고 싶네요
IP : 124.51.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앞동
    '22.5.9 10:29 PM (223.39.xxx.27)

    그집은 엄마가 간호대교수인데
    아들 간호학과 넣었어요
    간호사 아니어도 취직할때 있다고

  • 2. 유투브에
    '22.5.9 10:3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남자 간호대생 브이로그 같은거 많아요.
    당연히 좋은 얘기 위주로 있겠지만 그런것도 둘러보세요

  • 3. 제가 간호사 출신
    '22.5.9 10:32 PM (175.223.xxx.176)

    지금도 직장 다녀요~
    아들 올해 간호학과 입합했습니다.

  • 4. 간호사는
    '22.5.9 10:34 PM (221.139.xxx.89)

    본인이 원해야 되요.
    아들 본인한테 간호사 될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 5. ..ㅡ
    '22.5.9 10:34 P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대학병원에서 많이 안뽑는다고 하는데 대신 소방이나 공무원 연구직들로 길이 넓어요

  • 6. 제 지인
    '22.5.9 10:39 PM (118.217.xxx.38)

    아들 간호학과. 아버지 엄마 지방 공무원이시고..아들이 고등 들어갈때 간호학과 목표였어요. 아이가 붙임성 있고 싹싹해요.보건쪽 시험치려고 하던데요.

  • 7.
    '22.5.9 10:47 PM (180.228.xxx.130)

    젤 친한 친구가 간호과 갔는데
    남친이 같은 간호과인데 아빠가 의사더라구요.
    용돈 많아서 맛있는거 많이 사준다고 ㅎ
    병원 물려주려나 했어요??

  • 8. 저희 아들
    '22.5.9 11:06 PM (119.204.xxx.215)

    공대 입학후 적성에 안맞아 바로 자퇴후 제 권유로 간호학과 졸업했는데 공부 재밌어하며 열심 다닌후 군복무중.
    얼마전 저희애 사촌남동생도 형하는거 보고 따라 간호학과 입학해서 지금 잘 다니고 있고...
    남편 친구경우 자기아들도 간호학과 보내고 싶다고 문의해와 이것저것 조언해 줬는데 떨어졌는지 소식없고..
    여튼 과거와 달리 남자아이들이 많이 선호하는 직업군인건 맞음

  • 9. 부모님
    '22.5.9 11:12 PM (211.206.xxx.180)

    병치레로 대학병원에서 몇 달 있어보니
    간호사들 8시간 풀로 발바닥에 땀나게 일해서 체력이 정말 좋아야겠다 생각했어요.

  • 10. 큰병원
    '22.5.9 11:33 PM (115.86.xxx.36)

    남자간호사들 꽤 있어요
    남자환자들 관리도하고 체력이되니 좋을것같아요

  • 11. ..
    '22.5.9 11:35 PM (58.121.xxx.201)

    옆집 큰아들 의대생
    작은 아들 간호대
    선입견만 버리면 진로가 좋다네요

  • 12. ㆍㆍㆍ
    '22.5.10 12:31 AM (59.9.xxx.9)

    근데 지방병원같은데 보니까 똘아이 의사들이 남자간호사들만 엄청 갈구고 정강이 걷어차고 그러더군요. 차마 여자간호사들한테는 맘대로 못하고 남자간호사들에게 스트레스 푸는거 같더라구요. 결국 남지간호사들 임상에서 오래 못버티고 다른길 예를들어 응급구조사? 뭐 이런데로 빠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43 이탈리아는 유명한 성이 없나요? ,,, 22:34:58 101
1796042 20년된 샷시 교체 할까요 말까요 3 샷시교체할까.. 22:28:16 372
1796041 이런 수학 과외 대학생쌤 어때요? dlfs 22:28:09 150
1796040 리박스쿨 강사가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1 22:23:46 294
1796039 형제 사이 어색해질만한 이유 당연한지요? 13 ... 22:23:23 930
1796038 10년후 지방도 많이 발전할거 같네요 15 ㅏㅓㅗ호 22:14:49 1,066
1796037 주식 시작하려면요 8 주린이 22:05:05 997
1796036 재수하는 조카 축하금 언제주나요? 1 질문 22:03:04 778
1796035 도토리가루가 너무 많아요 3 ㅇㅇ 22:02:39 457
1796034 '뉴뉴~이재명'도 생겼나봐요 ㅋㅋㅋㅋ 12 ^^ 22:00:04 581
1796033 기흉으로 두번 수술했는데 기흉 21:57:12 465
1796032 동그랑땡 반죽으로 만두 만들수있나요 1 21:56:36 407
1796031 명절 방문 다 끝내서 한가하네요 1 ... 21:55:55 804
1796030 재산분할제도가 90년에 도입했는데.... ........ 21:53:56 266
1796029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거론하는 이유 5 21:52:00 846
1796028 내일 홈플러스 할까요? 9 ## 21:45:49 943
1796027 요즘 결혼식장 가족들 한복이요 4 .. 21:39:20 1,066
1796026 인플란트 인공뼈 심을때 많이 아픈가요? 8 .. 21:38:36 985
1796025 기뻐해주세요 찾고싶었던 곡을 찾았어요 2 .... 21:38:00 457
1796024 저희동네 롯데슈퍼만 과일 고기가 맛없는건지 6 ... 21:35:56 615
1796023 명절에 친척들 친구들 주식 자랑 안합니까? 6 가보자 21:35:41 1,174
1796022 챗지피타랑 제미나이 설 짤 대결 3 .. 21:35:30 972
1796021 정말 민주당에서 조사해야 할듯 7 21:35:06 834
1796020 도올의 뉴 이재명 7 21:33:37 720
1796019 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3 ㅇㅇ 21:29:12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