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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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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이 대사 나만 웃겼나요

dd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2-05-09 10:40:15
미정이가 현아랑 밥먹을때..
현아가 구씨에 대해 궁금해하니

“보면 깜짝 놀랄걸
서울역에서 주워왔는줄알고..”

ㅋㅋㅋ구씨 노숙자 같다고 디스하는거ㅋㅋ
그렇게 매력터지는 노숙자가 어딨니 미정아
IP : 124.51.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9 10:41 AM (39.7.xxx.100)

    ㅋㅋㅋ웃겼어요.
    저는 미정이가 구씨한테
    "지는"할때

  • 2. .......
    '22.5.9 10:44 AM (175.192.xxx.210)

    저도 염미정이 구씨한테 뭐라하고 문 드르륵 열고 나가고서 구씨 어이없어 웃을때...
    구씨 연기 넘 좋더라고요....

  • 3. 저도
    '22.5.9 10:56 AM (14.47.xxx.244)

    지는 할때 웃겼어요
    개구리 시체 이야기할때도 웃기고 ㅋㅋㅋ

  • 4. 구씨가
    '22.5.9 11:05 AM (121.137.xxx.231)

    커피 마시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퍽퍽 깨져 죽는 개구리 소리 하니까

    너는 그게 먹으면서 할 소리냐? 하면서 얼굴 찌푸리고
    막 걸어가는 구씨도 웃겼어요
    은근 여린 마음.ㅋㅋ

  • 5. 저도
    '22.5.9 11:07 AM (210.96.xxx.10)

    지는...
    구씨 표정이 살아있어요

  • 6. ~~
    '22.5.9 11:41 AM (118.235.xxx.40)

    트럭몰고가다가 자전거 타던 지친 사람 지나면서
    창밖으로 화이팅~ 하니까 그사람이 맥풀린듯 멈추는 것도 웃겼어요 ㅋㅋ

  • 7. 그것도
    '22.5.9 11:57 AM (211.227.xxx.208)

    재밌고

    우블에서 동석이가 선아에게
    그러면 사귈래?
    그정돈 아니고..이것도 웃겼어요 ㅎㅎ

  • 8.
    '22.5.9 2:05 PM (42.22.xxx.200)

    키우던 강쥐죽어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울고 다닌 사람이니 개구리 죽은 얘기 얼마나 끔찍했을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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