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푸드득 거리는 소리 들으셨나요?
전 정말 열린 창문으로 새라도 들어온건가 하고, 구씨가 불 켰을때 천장에서 새를 막 찾았어요.
그런데 그 푸드덕거리는 새소리는 창희의 볼일 소리였던것.. ..
또 하나 어제 웃음 터진 부분은 미정이가 개구리얘기할때 구씨 표정이요..
그게 먹으면서 할 얘기냐? 하면서 빠르게 앞으로 갈때 ㅋㅋㅋ
엄마가 고구마줄기 다듬는 것도 저도 예전에 많이 해봐서 정감있었어요. 그거 다듬고나면 손 끝이 까매졌는데..
해방일지 창희가 구씨네 화장실 뛰어든 장면에서
.. 조회수 : 4,130
작성일 : 2022-05-08 10:53:26
IP : 125.188.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이
'22.5.8 11:00 AM (124.51.xxx.115)창희 대사가 인상적이에요
팬티를 더럽히지 않고 오늘도 무사히 살어남았습니다2. 남의집
'22.5.8 11:33 AM (1.235.xxx.154)노크도 없이
미안해요 화장실급해서요
외칠수 있잖아요
평소에 말도 많은 사람이...3. 윗님
'22.5.8 11:49 AM (223.38.xxx.1)불이 꺼져 있어서....자는줄 알았겠죠.
구씨 안잤고, 불 들어오는거 보고
정전이었냐...고 하잖아요,4. ..
'22.5.8 12:08 PM (223.62.xxx.101)구씨집 문은 항상 열려있는건가요?
5. 걱정
'22.5.8 12:43 PM (223.39.xxx.82)나중에 깡패들 처들어와 창희가 다칠것 같아요.
평소대로 구씨집 왔다 봉변당할듯 한 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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