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라 고혈압약 먹은지 4년됐고요.
예전에 들었는데
남편퇴직하고 원룸건물사서 월세받고 꼭대기층에 사는지 아내는 계모임다니느라 항상바빴대요.
점심계모임 나가서 밥먹고 노래방에서 놀다보니 남편부재중 전화가 3통.
놀다 나오면서 전화하니 안받더래요.
집으로 가보니 남편이 맨위층계단에서 재활용정리하다 들고나오면서 심장마비가 왔나보더라구요.
그때 간신히 전화한게 부인이었는데 이미 사망시간이 서너시간이 지났더래요.
혹시나 정말 몸에 이상느끼면 가족에게 전화하지말고 바로 119전화하래요.
꼭이요.
건강하게 삽시다요!
심장질환보니 10여년전 들은 얘기
건강생각 조회수 : 5,591
작성일 : 2022-05-07 22:24:28
IP : 175.122.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7 10:38 PM (116.40.xxx.27)신경외과 간호사딸이 평소와다른 두통이나 어지러움은 바로응급실로가라하더라구요.
2. 헉!
'22.5.8 5:28 AM (175.117.xxx.71)그쵸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상태 안 좋다고 며느리인 제게 전화했어요
전 멀리 있어서 119구에 전화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갔어요
다음부터는 자식에게 전화하지 말고 119에 전화하라고 했어요
자식에게 의지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면 섭섭하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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