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똑같이 해주니까 속이 편하네요

ㅋㅋ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2-05-07 20:09:54



무리중에 저만 월등히 나이가 적은 모임이 있어요
솔직히 모여봤자 저는 하나도 재미가 없어서
모이자 소리 안해요
그런데 지인이 극히 적은 한 사람이 모이자 말은 꼭 꺼내면서 진행은 안 시켜요
그러면서 제 의견 존중 한다는듯 저 가고싶은데 묻습니다
그간은 연장자 공경 차원에서 검색도 하고 그들 사이에서 조율도 하는데 답장은 왜이리 느리고 은근 불평하더라구요
그래서 똑같이 해줬어요 저는 뭐든 좋으니 의견 따르겠다고하고 대꾸 안했어요
그러니까 목 마른 자가 우물 파는건지 지인 없는 그 사람이 어떻게 추진을 하긴 하는데 그냥 몇번이고 가본데죠 뭐
저한테는 친구들하고는 어디다니냐 새로운곳 가고싶어하면서 막상 알려주면 거리가 어쩌고 하던 그 사람
콕 찝어 부르는데도 다들 흥미가 없는지 대꾸 안하고
진작에 이럴껄 뭐하러 자원봉사 했는지 모르겠어요
IP : 117.111.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22.5.8 1:30 AM (211.204.xxx.55)

    바닥을 치고나서야 배우는 거죠. 잘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80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1 ㅇㅇ 21:18:57 186
1797279 사법개혁안 현재 근황~ 2 .. 21:18:43 84
1797278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2 초보 21:13:32 189
1797277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4 ㅇㅇ 21:08:28 426
1797276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17 ㅇㅇ 21:06:54 270
1797275 대박 꿈 꾸고 로또 샀어요 4 ... 21:05:42 410
1797274 시스터.......영화 영화 21:02:30 198
1797273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11 ㅇㅇ 20:57:40 721
1797272 대학의 가치는 결국 4 ㅓㅗㅎㅎ 20:54:54 622
1797271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4 20:54:03 409
1797270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2 ... 20:50:36 392
1797269 통제적인 남편 5 20:45:13 825
1797268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13 ㅡㅡ 20:41:56 2,459
1797267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3 슬퍼요 20:40:14 549
1797266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2 ㆍㆍ 20:38:44 477
1797265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16 멜라토닌 20:37:57 747
1797264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1,228
1797263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133
1797262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7 동이맘 20:28:10 1,706
1797261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6 맘맘 20:25:34 948
1797260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2 이사 20:24:26 761
1797259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207
1797258 강아지도ㅠ울죠???? 6 20:18:33 730
1797257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9 ㅇㅇㅇ 20:13:28 3,320
1797256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31 다이어트 20:12:22 3,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