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망초(망초대) 나물 먹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2-05-05 16:29:30
지금 마트에 취나물을 사러갈지, 집근처 망초대를 꺾으러갈 지 고민중입니다.

망초대가 요리하기 좀더 간편하긴 한데, 개망초나물 좋아하는 분 계신지요? ㅋㅋ
IP : 211.59.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5 4:31 PM (106.101.xxx.253) - 삭제된댓글

    데쳐서 좀 담궜다가
    된장7고추장3으로 무쳤는데
    맛있더라구요
    저라면 망초에게 갑니다

  • 2. 망초요
    '22.5.5 4:34 PM (113.60.xxx.110)

    깨끗한 곳에 자라는거 있음 당연 망초죠
    망초 뜯고 싶어도 찻길 옆 에서 자라는 것들이라
    뜯질 못해요 ㅎㅎ

  • 3. 먹어보진않았는데
    '22.5.5 4:36 PM (211.36.xxx.152)

    잡초뽑을때 망초를 뽑으면 향긋한 향이 나서 맡아보게 돼요
    맛있을거같아요

  • 4. 패츌리
    '22.5.5 4:37 PM (222.99.xxx.170)

    저도 얻어서 처음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가만보니 사방에 피어있던데 먹어도돼는건지 궁금해요.

  • 5. ...
    '22.5.5 4:39 PM (211.59.xxx.21)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개 데리고 망초대 뜯으러 갑니다 ㅎㅎ

  • 6. -=-=
    '22.5.5 5:13 PM (220.117.xxx.61)

    저 어릴땐 명아주도 무쳐 먹었어요. 고소 달콤
    개망초도 먹는군요
    하긴 들판에 지천이고 굶는거보단 나으니 뭔들 못먹었겠나요.

  • 7. 향수
    '22.5.5 5:20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충청도 시골에서 어렸을 때 많이 먹던 나물이였는데 고향 떠나선 한번도 먹는다는 사람을 못봤어요. 그러다 요즘 여기저기서 망초대나물 얘기를 하길래 집주변에서 뜯어다 무쳤더니 남편이 무슨 나물이 이렇게 꺼슬꺼슬하냐고ㅋㅋ 어린새순 뜯어다 무쳤는데도 그러네요.

  • 8. 우아으아
    '22.5.5 5:25 PM (223.33.xxx.229)

    저 망춧대좋아해요
    엄마가 봄에 가끔 뜯어서 나물해줬는데
    제가 뜯어본적은 한번도 읍네요...
    그리고
    저 민들레도 엄청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22.5.5 5:5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망초나물은 향긋하고 가벼운 향이 있어요
    향이 역겹지않고 좋고요
    민들레는 쌉싸름한 맛이 좋아요

  • 10. ㅇㅇㅇ
    '22.5.5 6:17 PM (120.142.xxx.17)

    울 주말주택 마당에 지천인데... 울집에선 걍 잡초예요. 누가 와서 다 뽑아갔음 하네요. 진심!

  • 11. 주니엄마
    '22.5.5 10:10 PM (121.159.xxx.145)

    망초대나물 맛있지요
    향긋한 향도 좋구요
    저는 장아찌도 담고 데쳐서 무쳐먹기도 하고
    시간날때마다 데쳐서 말려놨답니다. 묵나물로 겨울에 먹을려구요

    더 있으면 망초대 질겨지니까
    지금 보드라운 윗부분 툭툭 끊어서 드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4 5일 지난 생크림 먹어도 되나요? ..... 13:06:03 15
1800703 법사위원이 총18명인데 .딱 4명만 반대중 1 ㅇㅇ 13:04:15 79
1800702 컬리 쿠폰은 어떻게 받나요? 컬리 13:03:56 30
1800701 Hmm 어떻게 보세요? 1 주식쟁이 13:00:03 171
1800700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5 ooo 12:58:43 571
1800699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9 ㅇㅇ 12:55:39 173
1800698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2 12:54:16 286
1800697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2 12:49:06 263
1800696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껍질깐) 3 쪽파 12:45:07 245
1800695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5 .. 12:40:40 721
1800694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2 joy 12:34:56 502
1800693 진로고민 4 고딩맘 12:33:13 218
1800692 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20 h 12:29:54 1,430
1800691 엄마 숙모 고모들 이상한 카톡 보내는 거 8 12:27:17 959
1800690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5 12:26:27 774
1800689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2 비열 12:18:30 954
1800688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0 ㅇㅇ 12:17:06 387
1800687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5 ㅇㅇ 12:15:49 353
1800686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1 에휴 12:11:03 434
1800685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307
1800684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25 ㄹㄹ 11:58:29 661
1800683 게임 롤 게임 11:56:20 108
1800682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67 여행 11:55:11 3,833
1800681 돈복많은나 16 감사 11:54:51 1,916
1800680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8 60대 11:51:31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