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옷방에
옷을 미련없이 거의 반은 버리고 싹 컬러별로
정리했어요
오늘은 무단히
냉장고를 주섬주섬 정리하다
묵은 꼬들빼기 김치 깻잎김치 총각김치 배추김치
각종 묵은 짱아치 다 버렸어요
버려도 버려도 또 버릴께 많네요
안먹는 각종 캔 참치 스팸 뻔대기
안먹는 라면류 종류별
안먹는 즙들 양배추즙 양파즙 토마토즙 성류즙 사과즙 칡즙 ..
왜 이러고 살았는지
이제 아무것도 사지 않으리라 다짐 꾹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얼마전엔 옷방
저번엔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2-05-05 01:44:51
IP : 180.66.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5 4:43 AM (106.101.xxx.35)저도 밤새 정리하고
지금 누웠어요
심플하게 살고 싶은데
뭐 그렇게 구석구석 박아놓은게 많은지..2. ..
'22.5.5 7:25 AM (175.210.xxx.151)저도 틈나면 버리고 정리해요~
집은 작은데ᆢ 널널해요~
냉장고속도ᆢ옷장도 널널~
빈공간을 보면
마음까지
단순해지는 느낌이 들어서~3. 이사를
'22.5.5 8:32 AM (121.133.xxx.137)이삼년마다 다닐땐 진짜 살림이 심플했는데
처음 오년째 살고 있으니 뭔가 복잡하네요
한 집에서 십년이상 사는 집들 정신없는게
이해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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