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가 본인에게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사실을 호도하고 있어서 병무청장이 몇 가지 팩트체크함.
일년에 3~4천명의 국적변경, 기피자가 있는데 그 중 95%는 외국에 살면서 신검을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스티브유는 국내 활동을 하며 영리를 획득하고 신검도 받고 입영통지서까지 받은 상태에서 미국 시민권을 따버린 유일한 사람입니다.
본인은 '병역면제자'라고 주장하는데 병역면제가 되려면 신검에서 5급을 받아야합니다.
1996년 9월30일 법원에서 스티브유는 병역기피자라는 법원 판단.
해외출국시 국외여행 허가 신청서가 있는데 거기에 '공연'이라고 써 놓고.
며칠 몇시까지 미국 일본을 다녀오겠다하고 병무청과 약속하고 출국함.
그러고는 미국가서 시민권을 따 버림.
명백한 병역기피자입니다.
그럼 병역기피자를 왜 처벌을 못했느냐
우리나라 국적을 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벌을 못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