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에서 제주도말이요

우리들의 블루스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2-05-01 21:42:31
북한말보다 더 어렵네요
자막없음 못알아듣겠어요
IP : 121.139.xxx.1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1 9:46 PM (210.178.xxx.44)

    땅이 바로 붙어있는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도 말이 조금씩은 다른데요. 제주도는 더 하지 않겠어요?

  • 2. ...
    '22.5.1 9:54 PM (211.215.xxx.112)

    처음엔 분위기로 대강 눈치챘는데
    몇 회 보다 보니 조금씩 무슨 말인지 들리네요.

  • 3. ...
    '22.5.1 9:56 PM (122.38.xxx.110)

    유튜브에서 봤는데 바닷바람 때문에 말이 길면 잘 안들린대요.
    그래서 짧게 핸 언 이런식으로 말이 끝난대요.

  • 4.
    '22.5.1 10:05 PM (114.203.xxx.20)

    이제 익숙하고 잘 들여요
    제주 방언 사라져 가는 게 안타까워요

  • 5. 뭔...
    '22.5.1 10:06 PM (188.149.xxx.254)

    갱상도 사투리 심하던 조폭영화...자막도 없었음..
    그냥 분위기로 때려맞추기 하면서 봤음. 절반은 못알아먹음.

  • 6. 제주방언
    '22.5.1 10:13 PM (1.240.xxx.179)

    제주 방언은 정말 어렵네요. (사투리) 자막있는 드라마 신선한 것 같은데

    앞으로 우리 나라 방언 지키기로 사투리 나오는 드라마들 자막줘도 되겠어요.^^

  • 7. ..
    '22.5.1 10:16 PM (211.224.xxx.157)

    북한말보다도 더 떨어져 있는 말이죠. 제주도 말이. 완전 다른말. 그리고 생활양식도 완전 달라요. 제주도는 결혼하면 따로 부모집 옆에 집지어 사는데 마당을 같이 써도 밥을 따로 해먹어요. 먼바다로 본토랑 떨어져 있어서 본토의 영향을 덜 받고 자기 독자적인 생활양식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말도 많이 다르고.

  • 8. ...
    '22.5.1 10:27 PM (58.79.xxx.167)

    우리 애 20살인데 할머니랑 대화하기 어렵대요.
    시댁이 제주도거든요.
    영어도 못하지만 영어보다 더 뭔 말인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전화 자주 드리라고 했네요.
    전 이제 제주도 사투리 리스닝은 어느 정도 되네요.
    미드 보면서 유추하듯이 이제 얼추 되더라구요.

  • 9. 근데
    '22.5.1 11:05 PM (99.228.xxx.15)

    요즘도 제주도에서 그렇게 사투리릉 쓰나요??? 연세많으신분들 말고 40대정도가요.
    제가 딱 40대후반인데 저 대학동기 하나가 제주도 출신이었는데 그때(20여년전)도 사투리전혀 안쓰고 서울말 써서 물어보니 제주도 젊은애들은 사투리 안쓴다 했었거든요.

  • 10. dlfjs
    '22.5.2 1:06 AM (180.69.xxx.74)

    섬 사투리라 심해요

  • 11. dlfjs
    '22.5.2 1:07 AM (180.69.xxx.74)

    자기들끼린 쓰더라고요

  • 12. ㅎㅎ
    '22.5.2 10:21 AM (116.120.xxx.193)

    제주 출신으로 결혼하고 서울 살며 사투리 안 쓰고 살아요. 친정 식구들이나 친구들과 전화 통화할 때나 사투리 썼죠. 근데 울 애 대여섯 살에 제주도 갔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투리로 하는 말을 다 알아듣는 겁니다.

    남편 하는 말이 제가 기본적으로는 구사하지만 표준어 속에 사투리 섞어 쓴다네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69 “김정재-이철규 녹취…돈 공천 원조는 국힘, 특검 감당 되겠나?.. 1 특검찬성 18:03:42 51
1786968 광화문 광장 되돌리기 ㅇㅇ 18:03:17 52
1786967 돈이 돈을 긁어오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 2 빈부격차 18:03:11 126
1786966 흰머리 없으신 분들은 탈모 없으신가요? ... 18:01:30 44
1786965 주식 차익실현하신분 뭐 사셨나요 2 뭔가 18:01:26 104
1786964 병원 왔는데 ㅇㅇ 18:00:16 87
1786963 사주에 비견이 있으면 2 17:59:51 77
1786962 베네수엘라 하면 떠오르는 노래 1 추억 17:59:42 46
1786961 지나고나면 짝사랑이 제일 쓸데없는거 같아요 1 L 17:53:42 177
1786960 저도 제미나이로 사주랑 신년운세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3 ㅇㅇ 17:45:26 681
1786959 베네수엘라 권한대행, 미국에 '협력' 제안…"존중하는 .. 1 나라팔아먹네.. 17:44:27 242
1786958 별거 아니지만 1 TV볼때 웃.. 17:43:47 131
1786957 일어나자마자 양치 안 하고 물 마시면 세균이 다 위장으로?···.. 6 ㅇㅇ 17:41:57 964
1786956 업체에 인테리어 맡기면 신경쓸게 없나요? 2 궁금 17:40:31 177
1786955 딸아이 결혼 걱정 18 걱정맘 17:39:15 1,058
1786954 NBA 구경 간 이부진 모자요 12 ........ 17:35:31 1,201
1786953 워킹맘 혼자 여행 왔어요. 4 ㅇㅇ 17:35:21 386
1786952 운전면허학원 등록할 때요 4 .. 17:32:54 145
1786951 요새 혈액암이 좀 많아진거 같은데요 11 ........ 17:32:36 1,391
1786950 집 가까이 대학다니는데 독립시켜 보신 분 .. 17:32:15 168
1786949 K푸드.콘텐츠.게임. 中시장 뚫는다 ..韓中기업 MOU 9건 체.. 17:31:52 130
1786948 생 블루베리 좋아하시는 분들 핫딜이요~ ㅂㅂ 17:30:50 321
1786947 국민연금추납이요 1 ... 17:29:06 233
1786946 소불고기 양념으로 돼지고기 볶아도 돼요? 2 A 17:27:26 211
1786945 아들 수료식때 머물 에버랜드 근처에 투룸펜션이나 호텔.. 있을까.. 1 입대아들 17:26:35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