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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전공자 취업

취업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22-05-01 12:24:59
예체능 전공자는 대체로 집이 부자라서 돈걱덩 크게 안하던데
그래도 대학졸업후 밥벌이는 해야 되잖아요
잘풀리면 유학다녀와 대학이나 예술고등학교 국립악단이나 국립미술관 이런쪽으로 빠지는데 이런 경우는 상위 10프로쯤 될까
대다수는 입시학원강사 레슨 하던데 수입이 아주 좋지는 않더라구요
제 친구는 집형편 어려운데 친구 재능이 워낙 출중해 명문대 미술전공했고 대학원도 어렵게 다녔는데 졸업후 문화센터 강사해요
수강인원 비율로 급여를 받는데 계약직이니 진짜 너무 적더라구요
돈모아 동네에 미술학원 차리는게 꿈인 친구인데 그꿈 이루기가 하늘에 별따기라고 ㅠㅠ
순수미술이라 더 힘든가본데 그래도 집안 부유한 사람은 개인작업실에서 작업하고 전시하고 강의하고 그러겠죠?
IP : 112.154.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 12:27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전시하고 강의하고...대부분 100벌려면 110만원써야해요 ㅎㅎ

  • 2. ㆍㆍ
    '22.5.1 12:28 PM (223.62.xxx.128)

    상위 10프로요? 그 정도 되려면 전공자 중 상위 0.1프로쯤 될걸요.

  • 3. 행복한새댁
    '22.5.1 12:36 PM (164.125.xxx.85)

    흠.. 예체능만 박사 문화센터 강사 아니구요. 인문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예체능보다 자금 인풋이 적을 수는 있지만.. 어쨋든 아웃풋 매한가지예요.

  • 4. 교습소
    '22.5.1 12:36 PM (123.212.xxx.149)

    교습소 작게 차리면 큰돈 안들텐데요. 물론 그동안 전공하며 쏟아부은 돈에 비하면 새발의 피로 벌어들이긴합니다.... 정말 인풋대비 아웃풋이 여러모로 별로죠. 그래도 나름 자유로운 직업이니....적성에.맞으면 나쁘지 않은듯 해요

  • 5. 요즘
    '22.5.1 12:38 PM (211.109.xxx.92)

    초등생도 미술 음악 잘 안 배워서 교습소도 어려워요

  • 6. 전공
    '22.5.1 12:38 PM (218.38.xxx.220)

    순수미술졸업후 작가 생활하는 친구들 대부분, 부모들이 부자인게 맞아요.
    그래야 계속 작품활동 이어갈수 있어요.

    명문대 미술전공 나왔으면 요즘 복수전공이나 부전공 잘돼 있어서 디자인쪽 전공하면서
    취업을 수월하게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원글님 지인분 따님, 융통성이 없나? 그런 생각드네요.
    딸 친구들 그런 경우 교육 대학원이라도 나와서 기간제교사나 스타트업 신청해서 어른들 미술교육학원도
    운영하고.. 여러가지 방법 있더라구요.
    아마도 무슨 계획이 있겠죠?

  • 7. .....
    '22.5.1 12:38 PM (221.157.xxx.127)

    동네 교습소는 돈 얼마 안들어요

  • 8. ...
    '22.5.1 1:07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예능은 유학 다녀와서 초등학교 방과후강사 많이 하죠
    돈이 많은 집에서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9.
    '22.5.1 1:51 PM (112.148.xxx.25)

    왠만한 전공보다는 할거 많아요
    조금만 응용하면
    나이들어서도 할수있고
    별 남의걱정을

  • 10. 00
    '22.5.1 1:59 PM (175.124.xxx.161)

    사람 나름.. 저 예대 졸업생인데.. 창작해서 엄청 유명하진 않아도 연 1~2억은 법니다.
    재능 없는데 예술하고 끈기도 없고 노력도 안하면 답 없고요.

  • 11. ....
    '22.5.1 2:17 P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소소한 용돈벌이 스트레스 받지않으면서 하기엔 좋아요.

  • 12. 절대로
    '22.5.1 3:32 PM (61.254.xxx.115)

    상위 10프로가 그렇게.못살아요 1프로쯤 그렇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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