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다의 명사형 만듦
날다의 명사형 낢
돌다의 명사형 돎
들다의 명사형 듦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왜이리 어색할까요.
학교 다닐때 맞춤법 혹독하게 훈련받던 세대인데 참 낯설어요
형태를 만듦
기러기가 낢
한바퀴 돎
생각이 듦
ㄹ을 탈락시키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ㄹㅁ 명사형받침 중에 자연스러운 한가지는 삶이네요
맞춤법 ㄹㅁ
송화가루낢 조회수 : 835
작성일 : 2022-05-01 11:57:11
IP : 114.202.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삶이
'22.5.1 11:59 AM (59.6.xxx.68)자연스러운건 그중 제일 많이 보고 듣고 쓰기 때문 아닐까요?
편리함을 앞세우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2. ..
'22.5.1 12:48 PM (218.50.xxx.219)ㄹ을 탈락시키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아니오.
3. 건강
'22.5.1 12:52 PM (61.100.xxx.3)듦낢돎듦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아니예요4. 그래서
'22.5.1 1:01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는 돌음, 날음, 들음...이런 식으로 쓰는데
잘못된 맞춤법인지...5. 가루낢
'22.5.1 1:15 PM (118.235.xxx.131)가방끈이 긺
다리가 긺
흐느껴 욺
쓸수록 어색하긴 해요.
구어로는 쓸일이 거의 없고 문어적으로 보고서에서나 만날 글자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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