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모임에 아는 분께
선거 전. 2번 뽑으면 공공부분 민영화 추진될거 같아서 싫어요
했더니
민영화 되서 요금이 오르면 뭐가 달라도 달라지지 않겠느냐고
말문이 턱 막히더군요
왜냐면 이분은 이재명 지지자였거든요
전 1번 2번 확신이 없고 이재명에 대해서도 그다지--
이분은 이재명 지지하고
저보고도 2번은 절대로 뽑지 말라는 분이 민영화는 찬성
아마 그래서 우리들을 개돼지라고 하나봐요
오늘 블랙머니 영화를 다시 봤네요
고위직의 에리트들에거니 애국심은 고리따분한 사상인거 같은 느낌.
전 글자는 더 읽어서. 위에 얘기한 상대방을 비판하지만
인생의 경험치로 인한 생존력은 윗분이 더 대단하죠
횡설수설인데 민영화 말에 떠올라서요
민영화 얘기나오니 생각나는 대화 한토막
ㅁㅁ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22-05-01 00:14:06
IP : 223.62.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2.5.1 12:42 AM (59.18.xxx.92)그분이 이상한 분인듯
2. 이재명은
'22.5.1 12:58 AM (211.36.xxx.211)아마도 더 민영화 시키려할 걸요? 대장동처럼
임대 10%로 대폭 줄이고 다 분양했잖아요?3. wisdom80
'22.5.1 7:14 AM (106.101.xxx.14)공공요금이란건 민영화되면 인생이 처참해지는 계층이 나옵니다. 정부가 보호막이 돼 줘야 하는 영역이에요
4. 모르면서
'22.5.1 11:17 A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211.36.xxx.21 아는 척 하다 사람 잡습니다. . 말조심 안하다 큰 코 한번 다쳐봐야 앗뜨거 하겠죠. .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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