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 불쌍해서 ...우블
1. 솔직히
'22.4.30 10:29 PM (1.222.xxx.103)애들은 철없고...
부모 입장이 몰입되서 눈물이 나네요2. 아.
'22.4.30 10:30 PM (122.36.xxx.85)저 둘의 이야기를.알게되서 속이 시원해요.
3. ...
'22.4.30 10:31 PM (106.101.xxx.114)오늘 너무 재밌던데요
아빠들 짠하고
애들 철없고
선생들 꼴보기싫고4. 어차피
'22.4.30 10:33 PM (14.56.xxx.93) - 삭제된댓글벌어진 일.
왜들 못 받아들이는지.
저라면 바로 도움줄 듯 한데...
죽고 사는 일도 아니고.
뭔 큰 일이라고.5. ...
'22.4.30 10:35 PM (124.50.xxx.207)고등학생 임신에 사랑결실. 아이출산..이런소재 참 .
연애는 그렇다쳐도 임신에 출산은 휴...부모라면 미칠노릇이죠6. ...
'22.4.30 10:35 PM (106.101.xxx.57)그러게요
벌어진 일...
근데 처음 알았을 때의 오만 감정을 아빠들이 너무 리얼하게 보여줘서 눈물 찔끔...
그 와중에 친구가 90% 동의서 건네줘서, 그것도 맨날 껄쩍거리던 그 친구가 의리있게 행동해서 감탄...7. ᆢ
'22.4.30 10:35 PM (118.32.xxx.104)둘다 똑똑한 애들이라 2세는 더 똑똑할 예정
뒷받침만 좀 더 해주면 탄탄대로일 아이들8. 음..
'22.4.30 10:37 PM (114.203.xxx.133)자식 머리는 랜덤이래요
9. 저걸
'22.4.30 10:38 PM (211.36.xxx.82)똑똑하다 그럼 안되죠 ㅠ
섬구석에서 성적 좀 잘나오면 세상이 만만한가...
부모한테도 어쩜 저렇게 싹수없이 행동하고
지들 건드리면 빽빽거리기는...
어휴 내 새끼면 알아서 사세요 하고 집비번부터 바꿔버릴것 같네요10. ...
'22.4.30 10:40 PM (106.101.xxx.57)그렇죠
버리는 부모가 있는가하면 울분을 참고 거두는 부모도 있는 법이죠11. ㅠ
'22.4.30 10:46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심지어 영주 아빠한테 출산하고 공부해서 서울대갈테니 아는 아빠한테 부탁할께 그랬죠?? 욕나올 뻔 안빠는 먼죄
12. 애들
'22.4.30 11:05 PM (180.230.xxx.233)저렇게 만든게 부모들 아닌가요?
얼마나 마음 둘 데가 없으면 서로 의지하고
저 지경 됐겠어요?
부모들부터 반성해야 하는데 ...13. 에고
'22.4.30 11:15 PM (125.177.xxx.53)부모 마음에 감정이입돼서 눈물났어요
14. 00
'22.4.30 11:37 PM (39.120.xxx.169)모든 자식 문제는 100% 부모탓이에요.
자식은 좋아서 그렇게 태어난 게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