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상해에 계시는 분들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서울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2-04-30 21:21:17
제 남편이 지금 혼자 상해 거주 중이에요.
문제는 마시는 생수가 떨어졌는데, 상해에서 지금 생활하시는 분들 어떻게 식수 드시고 계시나요?
제 남편은 혼자라 많이는 필요치 않아 공동구매도 부담스러워해서 다 떨어져야만 공동구매를 하는데요, 생수는 아파트에서도 공동구매를 안한다네요.
일단은 수도물 받아서 먹고 있다는데 설사를 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심하진 않다지만 물탓 같아서요.
구매해 드시는 방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겠어요?
그리고 고추장 된장등 양념도 구입을 어떻게 하시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머리 없는 장년의 남자라 애가 타네요...
IP : 175.192.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30 10:19 PM (219.240.xxx.24)

    심각하네요..
    수도물을 끓여서 드셔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 상해관련 까페 가입하셔서
    도움요청해보세요.

  • 2. 아 수돗물 ㅠㅠ
    '22.4.30 10:49 PM (182.225.xxx.20)

    목욕하기도 찜찜했던 그물을 드신다니..

  • 3. --
    '22.4.30 10:59 PM (222.108.xxx.111)

    상해 교민들 단톡방이 있을 텐데요
    단톡방에서 공구도 하고 이런저런 정보도 교환할 거예요
    아마도 남편 분이 교민들이 모여사는 동네가 아니라 떨어져 계신가 보네요
    단톡방을 모르시면 상해한국상회에 연락해서 문의해 보시라고 해보세요
    한국상회에서 영사관하고 협력해서 통행증 발급받아서
    유학생들 음식도 제공하고 교민들 지원한다고 들었어요

  • 4.
    '22.4.30 11:10 PM (211.246.xxx.75)

    상해주한 대사관에
    도움 청하세요
    한인회로 연결시켜줄겁니다

  • 5. 원글이
    '22.4.30 11:29 PM (175.192.xxx.185)

    답글 달아주신 분들은 그럼 지금 싱해 거주 중이시고 생수 드시는거죠?
    네, 거주지가 한인타운이 가깝다면 가까운데 한국인들이 별로 안사는지 잘 모르는 대단지 아파트에요.
    제가 있으면 아는 사람들 통해서 이거저거 구입해 보겠는데 한인회 연락하라고 해도 민망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하곤 여기 있는 저를 들들 볶아요.ㅠㅠ
    먹을게 없고 배는 아프고 우울하다고.
    오늘은 전화도 안하네요.
    한인회 아니면 따로는 구입이 안되는가 보군요.
    친절하신 댓글들 감사합니다.

  • 6. 언제나
    '22.4.30 11:40 PM (59.26.xxx.247)

    흐어마 딩동 메이투안 물 배달 되는데 ㅜㅜ 위치가 어디신가요

  • 7. ..
    '22.4.30 11:40 PM (45.118.xxx.2)

    한심하네요... 민망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수돗물 받아마시고 설사하는 그 분이...
    현지에 있는 자기도 어떻게 못하는 걸 타국에 있는 부인한테 징징거리는 모습이 참.......

  • 8. ......
    '22.4.30 11:44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저런 정신머리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는지....

  • 9. 상하이영사관
    '22.5.1 1:29 AM (113.83.xxx.75)

    구호물품 신청해보세요.
    https://overseas.mofa.go.kr/cn-shanghai-ko/index.do

  • 10. 윗윗분
    '22.5.1 9:30 AM (125.182.xxx.58) - 삭제된댓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분한테 꼭 말을 그리 해야
    겠어요?
    님이 더 한심해요...그나이먹도록 공감능력이
    저리 떨어지나..

  • 11. 윗윗분
    '22.5.1 9:32 AM (125.182.xxx.58)

    그래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분한테 굳이 꼭 댓글을 그리 달아야 속이 시원하세요?
    참...쯔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97 전세보증보험 가입할때 ㅇ ㅇ 19:19:35 3
1791596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4 19:14:41 235
1791595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2 그냥3333.. 19:13:06 211
1791594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1 오늘 19:12:42 207
1791593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 19:11:05 124
1791592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대상 19:09:50 145
1791591 두피가 아파요 엄마 19:05:49 101
1791590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3 금리 19:05:37 133
1791589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1 베트남 19:03:39 122
1791588 집값 올려줘서 감사하더더니 내려야한다네 ㅎㅎ 11 집값 19:01:02 362
1791587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 19:00:34 80
1791586 냉장고 18:57:24 86
1791585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10 .. 18:51:04 1,083
1791584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강유정 남편 직업??? 12 반포댁 18:50:50 986
179158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18:50:32 79
1791582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1 탈팡 18:50:21 228
1791581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1 18:49:58 148
1791580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5 식고문 18:49:21 424
1791579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2 18:47:46 419
1791578 대학병원 수면내시경 보호자없어도 되는데는 1 어디 18:40:48 382
1791577 투기꾼들 대궐기하네요 8 18:39:12 765
1791576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5 .. 18:35:03 296
1791575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2 .. 18:33:01 161
1791574 해외에서 알뜰폰 이심 개통해보신 분 1 ........ 18:32:40 111
1791573 헤어라인 정리, 이런 것 효과있나요. 3 .. 18:32:18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