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호수공원에서 20대~30대 남자가 몇 년 째 노래를 불러요.
코로나 심할때는 못왔고 작년 가을부터인가 다시 부르기 시작
주말에는 낮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부르는 듯.
근데 노래를 잘하는 편이 아니에요 ㅜㅜ
열심히는 하는데. 그래서 좀 안타깝.
몇몇 모여서 구경하고 박수쳐주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그냥 거들떠도 안보고 지나침.
근데 또 마이크에 대고 불러서 멀리서도 잘 들림.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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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날마다 노래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ㅇㅇ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22-04-30 19:03:00
IP : 39.7.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이크요?
'22.4.30 7:04 PM (220.75.xxx.191)공원 관리소에서 제재 안하나봐요?
2. ....
'22.4.30 7:26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전에 모 지하철역 입구에 평일 저녁마다 버스킹하던 분 계셨는데 노래를 좀 심하게 못 하시는데 고음인 곡만 부르셔서, 듣기 괴로워 그 앞을 지날 때는 빠르게 지나갔어요
구경하는 사람 1명도 못 봤어요3. ..
'22.4.30 8:14 PM (124.111.xxx.117) - 삭제된댓글혼자 버스킹하나봐요.
저는 크게 거슬리는거 아니면 괜찮다고 봐요.4. 저
'22.4.30 8:48 PM (124.54.xxx.37)사는 곳 산책로에도 작년에 혼자 같은 자리에 서서 노래부르는 여자가 있었어요.약간 정신줄 놓은것같아서 아무도 뭐라못하고 피해지나감..근데 올해는 한번도 못봤네요.
5. ...
'22.5.1 3:54 AM (58.148.xxx.236)몇시 쯤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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