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킨*** 아이스크림 이요.
뭐 뱃속으로 들어가면 다 섞일거 맛있게 먹자고 하더군요.
네 그래서 집에 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비주얼은 뒤엉켜 별루였지만요.
블랙 어쩌고 검정색인데 시원한 레몬맛 나는 아이스크림이 요즘 좋더라구요.
1. 안극점
'22.4.30 5:08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베라 아저씨가 그러는데.
더 담을까봐 계속 무게를 재요.2. ㆍ
'22.4.30 5:22 PM (223.33.xxx.187) - 삭제된댓글정해진 중량대로 안담으면 안되니 그런거에요
중량 초과는 상관없는데
중량 미달은 문제가 크거든요
따라서, 무게 재는 의도가
더 담을까봐, 아니고
덜 담을까봐, 에요
그리고.. 저거 퍼담는거 손목에 무리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드신 분이 담아주면 손목 아파 그러겠거니 하세요
한국사람들우 유독 정량제에 기분 나빠하는것 같아요
어차피 프랜차이즈라 덤 문화 개입될 여지가 없을텐데요3. ㆍ
'22.4.30 5:26 PM (223.39.xxx.34) - 삭제된댓글정해진 중량대로 안담으면 안되니 그런거에요
중량 초과는 상관없는데
중량 미달은 문제가 크거든요
따라서, 무게 재는 의도가
더 담을까봐, 아니고
덜 담을까봐, 에요
그리고.. 저거 퍼담는거 손목에 무리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나이드신 분이 담아주면 손목 아파 그러겠거니 하세요
한국사람들 유독 정량제에 기분 나빠하는것 같아요
어차피 프랜차이즈라 덤 문화 개입될 여지가 없고
알바생 왈, 더 담아주는 기분들게 퍼도
정량하고 별 차이가 없대요
솔직히 프차 대리점주들이 사장인가요
그냥 프차에 고용된 바지사장인게
한국에서 프차의 현실이죠4. ㆍ
'22.4.30 5:28 P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정해진 중량대로 안담으면 안되니 그런거에요
중량 초과는 상관없는데
중량 미달은 문제가 크거든요
따라서, 무게 재는 의도가
더 담을까봐, 아니고
덜 담을까봐, 에요
그리고.. 냉동 아이스크림 퍼담는거
손목에 무리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젊은 알바들도 결국 손목 아파 그만둔대요
나이드신 분이 담아주면 손목 아파 그러겠거니 하세요
한국사람들 유독 정량제에 기분 나빠하는것 같아요
어차피 프랜차이즈라 덤 문화 개입될 여지가 없고
알바생 왈, 더 담아주는 기분들게 퍼도
정량하고 별 차이가 없대요
솔직히 프차 대리점주들이 사장인가요
그냥 프차에 고용된 바지사장인게
한국에서 프차의 현실이죠5. 배라
'22.4.30 5:55 PM (125.180.xxx.53)갈때마다 느끼는것.
아이스크림 퍼주는 시스템 좀 바꾸지 보는 나도 손목이 아픈듯해요. 그냥 100그램씩 용기에 담아 팔았으면 섞이지도 않고 보관도 편할 거 같아요.6. ㆍ
'22.4.30 6:39 PM (223.39.xxx.2) - 삭제된댓글윗님말씀하는 것처럼
이미 블록팩 팔아요.
문제는 따로 포장되었으니 더 비싸 수요 적겠죠.
미국 본사에서 퍼담는 방식 안바꾸면
한국에서 먼저 바꿀일도 없을테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