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습득하는게 빠르지 않았던 것 같아요
slow learner 같은 느낌
거기다가 초1부터 초3부터 미국에 살다와서
더 학습격차가 벌어졌던 것 같고
운좋게 영어로 대학교는 들어갔는데 항상 뭔가
적응하고 일을 배우는게 시간이 남들보다 2배 3배
걸린 것 같아요
잠깐 영어신문 편집기자로 일하고
이혼한 뒤 계속 혼자서 하는 가게 하다가
망해서 학원 영어 강사 지원해서 합격해 다녔는데
1주일 적응기간 주고 바로 잘하길 원하고
앞으로 1주일 더 줘서 못하면 자를 것 같은 분위기네요
면접때 트레이닝 기간에 못하면 자를 수 있다고
미리 얘기도 안해주고 기존 회사 그만둔게 넘 후회되네요
에효...
재택영어강사 이런건 어떨까요...
전 뭐해야 할까요...
머리도 나쁘고 잘하는 것도 없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무슨 일을 해야할까요...
appleapple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22-04-30 15:20:28
IP : 1.235.xxx.1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s
'22.4.30 3:58 PM (175.223.xxx.180)번역은 어려울까요? 편집기자 일 하셨다면 문장도 매끄러울텐데.
2. ...
'22.4.30 4:25 P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가게 했고 영어 잘하면 외국인 손님 상대하는 곳 직원 어때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수요가 많지는 않겠지만 일어 회화도 준비해두면 나중에 그런 분야에서 메리트 클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