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남편하나 더 낳았네요
집에 들어오기 싫겠죠 어린애들에 피곤에 절어있는 와이프에
근데 어쩜 십년후에 사춘기 막 들어선 초고 딸램이 학원에서 집에 오는 시간 빤한데 지 아빠랑 똑같이 절 속이네요
그냥 정내미가 확 떨어지네요 정말
얘도 아제 제 손을 떠났네요 놓아줘야겠어요 이젠 ㅠㅠ
1. ㅜㅜ
'22.4.30 11:57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어머니, 왜 그러세요
이제 겨우 초딩-
남편에 대한 미움을 아이에게 투사하시면 안 됩니다2. ...
'22.4.30 12:00 PM (211.227.xxx.118)울 직원은 토욜 근무에.야근에..혼자 다했어요
지금은 혼자 왕따..애들이 안껴줌3. ㅁㅇㅇ
'22.4.30 12:09 PM (125.178.xxx.53)학원에서 집에 바로 안와서 화나셨어요?
4. ㅇㅇ
'22.4.30 12:13 PM (122.35.xxx.2)당연 콩심은데 콩나고...
근데 늦게 오는게 편하지 않나요?
전 남편이고 아들이고 딸이고 좀 나갔으면...
다 각자방에서 안나감.5. ...
'22.4.30 12:40 PM (49.1.xxx.69)남편, 자식이 다 집에 들어오기 싫다면 문제는 원글님에서 찾으셔야할거같은데요. 호구도 사기도 한두번 당하면 남탓이지만 자꾸 당하면 본인잘못입니다. 가끔씩 회사에서 왕따 당하고 옮겨도 그렇다고 하는 분들보면 본인부터 점검해보셔야 해요.
6. 보고
'22.4.30 12:40 PM (118.235.xxx.237)듣고 배우는거죠..뭐라하지마시고 들어올때 어디 다른데 들릴거면 미리 문자하라하세요 그럼 엄마도 화가 안날거라고. 남편은 포기해도 내애는 가르쳐야죠ㅠ
7. ᆢ
'22.4.30 12:42 PM (118.235.xxx.195)초고면 늦으면 늦는다 어디있다 친구랑 어디서 뭐하고 놀다가 몇시쯤 들어가고싶다 허락을 받고 놀아야지
아무데나 쏘다닐 나이는 아니죠
납치당했나 조바심날수도있고.
학원이 뒤에있든 과외가 뒤에있든 있을수도있고
어른성인남성이야 지목숨 지가챙긴다지만
초등여자애는 혼좀나야죠8. ......
'22.4.30 2:56 PM (119.196.xxx.222) - 삭제된댓글뿌린데로 거두는 거죠.
애아빠가 애들 안 보고 늦게까지 자기 시간 즐기고 오면 나중에 부인과 애들로부터 팽당하는 거고..
애가 부모에게 거짓말하고 놀다 늦게 오는 거는 혼 좀 나야하는 거고..
그러다 위험한 상황 발생했는데 모르면 어떻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