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오징어찌개를 끓여달라고 노래를 해서
생물오징어 작은 걸 세마리 사서
한꺼번에 데쳤어요
오징어찌개 끓임 밥을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데쳐서 좋은 단백질을 먹어야지 했는데
오징어가 워낙 싱싱해서 통째로 데쳤더니
데친물이 고소해져서
오징어짬뽕 라면 두개 끓였습니다
칼로리는 모르겠고
이 맛 진짜
장난아님요
같이먹자요 ㅎㅎ
나만 망할 순 없지
미안하지만 조회수 : 2,407
작성일 : 2022-04-30 09:32:29
IP : 112.161.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ㅇㅇ
'22.4.30 9:41 AM (125.178.xxx.53)오징어를 따로 데쳐서 찌개끓이세요?
2. ..
'22.4.30 9:57 AM (218.50.xxx.219)제목을 보고도 클릭한 제 손가락을 원망합니다. 털썩!
3. ...
'22.4.30 10:01 AM (220.116.xxx.18)내가 이걸 왜 클릭해서 열었을까 ㅠㅠ
4. ...
'22.4.30 10:21 AM (223.62.xxx.144)찌개를 하면 밥을 많이 먹을거 같아서
찌개를 안하고
오징어 데쳐서 먹겠다는 말이예요5. 우리집에
'22.4.30 10:38 AM (180.69.xxx.74)오징어 없는게 다행이에요
6. ᆢ
'22.4.30 10:39 AM (118.235.xxx.193)아니 오징어찌개를 끓여달라는데 왜 안하면안했지
다른걸해주세요ㅜㅜㅜㅜ7. 부럽습니다
'22.4.30 10:46 AM (211.46.xxx.142)며칠전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공복혈당이 친정식구들은 모두 100아래인데
저는 120이 그까이 돼서
먹는거를 이제 맘대로 못먹게 됐어요.
나이드는 것도 슬픈데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