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편의점에서 유통기한지난걸 판매했어요
유통기한이지났어요.
모르고 반정도먹었는데
이곳 연락처도 없는데
어쩌죠?
아.짜증나네요.
편의점서 산거예요ㅠ
1. ㅁㅁ
'22.4.30 8:33 AM (59.8.xxx.216)유통기한 지난 식품 판매하면 걸려요. 관할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면 벌금 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수증 있으면 편의점에 가서 식품회사 연락처를 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편의점 본사 연락처 문의해서 클레임 거시든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소비자 보호법이 약해서 병원가지 않은 이상은 환불처리 수준이에요.
2. ᆢ
'22.4.30 8:44 A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보통은 바코드 찍을때 유통기한 지나면 찍히지가 않을텐데요
3. ㅇㅇ
'22.4.30 8:47 AM (119.204.xxx.8)식품회사나 편의점 본사에 연락할일은 아니지요
그 음식을 산 편의점 점주의 재고관리 잘못이니
그쪽에 컴플레인 걸어야죠
전화번호 없으면 인터넷 뒤져보세요
왠만하면 전번 알아낼수있을듯요4. 55
'22.4.30 8:49 AM (125.178.xxx.39)편의점에 가서 환불 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먼데서 사서 다시 가기가 힘들어서 그러시나요?5. 지도에서
'22.4.30 8:50 AM (223.62.xxx.100)찾아보세요 편의점은 전번 거의 나와있습니다.
6. 55
'22.4.30 8:55 AM (125.178.xxx.39)혹시 그 제품 생산한 본사전번 찾으시나요?
유통기한 지난걸 본사에 항의하시려는건 아니죠 설마?
편의점에 가셔서 해결 하세요.
유통기한 지난거 판매하는걸 제품 생산한 본사에서 책임질일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요.7. 네이버지도에
'22.4.30 8:56 AM (61.254.xxx.115)지도에 클릭하면 편의점 전화번호도 나와요 체크해도 유통기한 지난게 있을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맛이 이상한거 얘기해야죠
8. ..
'22.4.30 9:04 AM (220.124.xxx.186)편의점 전화번호 찾아서
연락하세요.
매장에서 제일 민감하게 다루는게
유통기한이에요.
아무리 체크해도 어디선가 한개씩 툭 튀어나오기도 하고요.
유통기한은 판매할수 있는기한이기때문에
보통은 드시는데 문제는 없는데...
맛이 이상하다는건 이미 변질이 된 상태인거 같아요.
매장에선 폐기라고도 하고 기간지난 식품 가져다 먹기도해요.
컨디션 안좋으면 병원 방문하시고
비용 청구하세요.
편의점 연락하시면 처리해줍니다.
환불은 당연한거고....9. 이상하네요
'22.4.30 9:31 AM (175.199.xxx.119)편의점 유통기간 지나면 계산할때 불들어오던데
10. 고객쎈타
'22.4.30 9:59 AM (220.86.xxx.202)편의점 유통기간 전부 다 걸러지는게 아니고 몇몇
제품만 걸러집니다.
일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접수하면 판매한 편의점
점주가 전화 할 겁니다.
그리고 속 안 좋으시면 지금이라도 병원가셔서 진료
받고 영수증 챙겨두세요.11. 얼마나
'22.4.30 9:59 AM (223.62.xxx.19)지났는데요. 저는 그냥 먹엇어요. 뭐 큰 차이도 없고. 한나절 죽는거도 아니고.
12. ㅇㅇ
'22.4.30 10:04 AM (175.207.xxx.116)신고하면 포상금 받아요
13. 음
'22.4.30 10:19 AM (220.118.xxx.115)사람은 실수할수있죠?
신고해서 포상금 받음 좋으신가요?
편의점에 연락하세요
잘처리해주실거에요
82식구들만큼은 좀 현명해졌음해요
불편했던거 보상받으세요
실수는 너거러이봐주시구요14. ...
'22.4.30 10:19 AM (110.11.xxx.121)1. 간단한 해결을 원한다-구매한 편의점에 연락한다
2.판매한 편의점이 용서가 안된다-편의점 본사에 클레임넣는다
3.구청에 신고한다15. .....
'22.4.30 10:49 AM (211.46.xxx.142)음님의 댓글이 마음에 와 닿네요...
16. 하
'22.4.30 10:56 AM (175.192.xxx.185)실수를 밥먹듯 하는 편의점도 있어요, 어디라곤 말 못하지만.
제 딸아이가 두번을 그렇게 유통기한 지난걸 사왔는데 한 번 더 그러면 편의점 본사에 클레임 걸려고 생각 중이에요.
나이가 지긋한 두 부부가 알바 쓰면서 하는 곳인데 두 부부도 알바생들도 두번씩 가서 얘기하면 알아들어야지 대학 앞인데 애들이라 우습게 보나 생각도 했어요.17. 그건
'22.4.30 11:01 AM (211.36.xxx.83)점원이 제대로 못 걸러낸 겁니다. 일일이 알바생이 날짜 확인하고 유통기한 지난 건 빼내더라고요. 단순한 실수였을 확률이 높아요.
18. 일부러?
'22.4.30 12:17 PM (223.62.xxx.19)그랬을수가 없죠. 이야기하면 될 걸 생업하시는 분들 망하게 하면 좋나요.
19. 그게 벌금
'22.4.30 2:54 PM (125.240.xxx.248)이 신고하면 엄청 쎄서 가서 환불받으시고 원만히 끝냈으면 좋겠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알바생 실수한거일 수도 있어서요. 편의점이 많이 남는 업종도 아니라서요.
20. ㅇ
'22.5.1 4:21 AM (61.80.xxx.232)편의점으로 연락하시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