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씨처럼 밤에 못참고..기어나가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찰떡붕어빵이나 비비빅을 2개씩 사와 먹는데요.ㅡㅡ..
오늘도 ..러닝머신 실컷 돌고 9시 반에 끌리듯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갔다가..집 와서 비싼 초코녹차 끌레도르 먼저 까먹고 유트브 보며 쉴라했는데..블루투스 이어폰이 사라진겁니다.
지금까지 찾고 있었어요. 영상 보고 싶어서..방금 생각난게 아이스크림 검정봉지에 이어폰을 같이 넣고 ..자연스럽게 냉동실로 봉지를 넣은게 생각났습니다. 방금 꺼냈는데 차갑네요. 예전에 친구가 애 낳고 리모콘 냉동실에 두고 며칠 찾았다고 했는데 그나마 몇 시간만에 찾아서 다행인건지.. 이제 이런일 자주 일어나겠죠.ㅜㅜ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미쳤나봐 조회수 : 942
작성일 : 2022-04-29 01:22:13
IP : 175.194.xxx.2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고 다행이네요
'22.4.29 1:44 AM (116.41.xxx.141)이게 다 그누무 구씨땜이에요 ㅎㅎ
전 오늘 잃어버린줄 알았던 버즈 한개가
길고양이 밥주는데 옆에 있는거 발견하고
고양이신께 절할뻔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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