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야할 빨래 2바구니가 있어요

..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22-04-29 00:57:52
왜 이렇게 개기가 싫을까요 귀찮아요 너무
IP : 223.33.xxx.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널어야 할
    '22.4.29 1:06 AM (211.215.xxx.21)

    빨래가 세탁기 안에서 이틀동안..

  • 2. ...
    '22.4.29 1:08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면 질색하는 집안일이 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빨래하는 건 너무 재미있는데ㅋㅋ물 낭비하기싫어서(구질구질ㅋㅋ) 몰아서 하거든요.

    대신 저는 설거지가 너~무 싫어서 건강식으로 먹어요. 토마토 갈아먹는 정도...

  • 3.
    '22.4.29 1:12 AM (220.117.xxx.26)

    건조기에서 빼서 입고 빨고..
    미관을 포기하면 편해요

  • 4. .....
    '22.4.29 1:14 AM (211.221.xxx.167)

    지금 쇼파위에 개어논 빨래가 4일째 있어요
    전 갠거 각각의 서랍장에 넣는게 너무 싫어요.

  • 5. ㅇㅇ
    '22.4.29 1:16 AM (1.240.xxx.156) - 삭제된댓글

    방금 빨래 개고 누워서 이글 보네요
    다들 자니까 방에는 못넣어주고
    갠 빨래들이 거실에 덩그러니 있네요 ㅎ

  • 6. 저도
    '22.4.29 1:47 AM (222.239.xxx.66)

    바로옆에 쌓여있는데 외면하고 있어요ㅋㅋ
    근데 또 널기는 진짜 재밌어서 세탁 끝나자마자 바로 함.

  • 7. 아까
    '22.4.29 1:50 AM (124.53.xxx.169)

    빨래 꺼내 겉옷을 옷걸이에 널고 양말들은 소쿠리 던져놨어요.
    그거 잘 마르게 띄워놓기 하는 거 너무 귀찮아서 낼아침에 하려고요.

  • 8. 윽~
    '22.4.29 1:50 AM (175.117.xxx.71)

    세탁기 안에서 이틀이면 쉰네가 날듯

  • 9. 그걸바구니에
    '22.4.29 2:52 AM (188.149.xxx.254)

    빨래 마른걸 건조대 위에서 들면서 그대로 개어버려요.
    그게 차라리 낫더라구요.
    건조대에서 다 마른걸 손대자마자 개킨다.....이렇게 하니깐 개키는게 힘들지 않은 느낌 들어요.

  • 10. ㅎㅎ
    '22.4.29 4:57 A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

    개는 건 드라마보면서 얼마든지 이쁘게 개어 놓을 수 있는데
    제자리 두기가 힘드네요.....

  • 11.
    '22.4.29 5:32 AM (61.80.xxx.232)

    저도 개야하는데 몸이 피곤하니 귀찮네요

  • 12. ㅇㅇ
    '22.4.29 7:27 AM (222.96.xxx.192)

    빨래 너시는거면
    너실때 모든 빨래를 옷걸이레 걸어 말리시면
    빨래 굳이 갤 필요 없습니다.
    옷걸이에 그대로 걸기만 하시면 되니까요.

  • 13. ..
    '22.4.29 7:58 AM (125.186.xxx.181)

    아이들이 혹 크다면 다 있을 때 꺼내 놓으세요. 각자 가지고 가게

  • 14. ㆍㆍㆍㆍ
    '22.4.29 8:04 AM (220.76.xxx.3)

    가족수 + 화장실 갯수 로 구멍 뽕뽕 뚫린 플라스틱 바구니 사서
    각자 방의 옷장 안과 화장실 앞에 둡니다
    수건은 화장실 앞 바구니에 개지 않고 그냥 넣어요
    가족별 옷은 가족별 바구니에 개지 않고 담아줘요
    옷무덤이 전체가족 것이 뒤섞이면 거대해서 찾기 힘든데 자기 것만 있으면 찾을만 해요
    더 쉽게 하려면 양말 속옷 서랍 만들어서 개지 않고 넣어주면 되고요
    빨래 개는 게 어차피 입으려면 펼쳐야 되니까 쓸 데 없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더 하기 싫은 것 같아요 빨래 해서 각자 방까지 갖다주기까지만 합니다

  • 15.
    '22.4.29 8:34 AM (211.192.xxx.155)

    빨래 개지 마세요
    저도 82에서 배웠는데 상의나 외투는 옷걸이에 널고 그대로 옷장 직행
    속옷이랑 양말은 개지말고 그냥 서랍에 넣으세요
    이렇게만 해도 일이 없어요

  • 16. ...
    '22.4.29 9:20 AM (180.68.xxx.100)

    빨래 개는 담당자가 있어요.
    남편.
    널기도 남편.
    세탁기는 제가 돌립니다.

  • 17. 저도
    '22.4.29 10:04 AM (125.189.xxx.41)

    드라마보면서 갭니다..
    안그럼 지겨 못하죠..
    넣는게 찌증..ㅎ

  • 18. 건조기에서
    '22.4.29 11:21 AM (211.224.xxx.227)

    꺼내서
    개는게 너무 귀찮아서
    빨래 개는 기계는 누가 발명 안해주나
    하고
    매일 기대중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4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2 냥냐옹 23:33:07 126
1796193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2 치매 23:30:26 271
1796192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7 ... 23:21:13 341
1796191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2 명절 23:20:28 504
1796190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3 .. 23:17:34 611
1796189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1 23:12:36 1,345
1796188 아들이 결혼한대요 10 이런 날이 23:12:03 1,388
179618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5 qpqp 23:11:34 682
1796186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 늦ㄴ귿 23:11:33 540
1796185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 23:09:57 78
1796184 부산 3월 마지막주 옷차림 어찌하나요? 3 ........ 23:01:39 266
1796183 아너 보시는분들만 (스포 유) 1 아너 23:01:11 594
1796182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10 Vl 22:58:58 1,880
1796181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6 우울 22:55:30 1,269
1796180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1 바람 22:54:06 318
1796179 너무까다로운 시어머니 5 ... 22:52:15 1,378
1796178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3 며느리 22:51:46 1,437
1796177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4 dd 22:43:38 620
1796176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1 Oo 22:43:05 1,942
1796175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2 22:41:28 409
1796174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2 ........ 22:39:17 530
1796173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8 ㅓㅗㅎㄹ 22:36:34 1,044
1796172 시댁에 대한 마음 15 키쉬 22:34:37 1,767
1796171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15 op 22:32:32 986
1796170 딱 4시간까지만 좋네요 9 ... 22:26:34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