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중간고사치고 오늘 고향집 온대요
이 생각이 제일 많이 나고
같이 영화보며 맥주마시자 이 생각도 나요.
외식도 하고.
남학생입니다.
고향에 와서는 집에만 있는다네요.
식구들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금토일 애 얼굴만 보게 생겼어요
1. 저희 아이는
'22.4.28 5:27 PM (112.152.xxx.66)내일 온다네요~~~
터미널 데리러 나오지말라고 굳이 카톡왔는데
친구랑 같이 내려 오는건지~~^^2. ㅇㅇ
'22.4.28 5:27 PM (112.161.xxx.183)고향집이 그리웠나보네요 우리애들은 집에 와도 친구보느라 바쁘던데 ~~맛난거 많이 해주세요
3. ㅇㅇ
'22.4.28 5:30 PM (182.227.xxx.171)우와 넘 좋으시겠어요 아드님도 좋은아들이네요~~ 좋은시간 많이보내세요^^
4. 111
'22.4.28 5:38 PM (58.238.xxx.43)울 아들도 내려온다 했는데
제가 코로나 의심증세가 있어 못오게 됐어요
pcr 검사 해놓고 기다리는중요
아들 보고 싶은데 하필 ㅠㅠ
아드님과 좋은시간 보내세요~5. 있을때
'22.4.28 5:41 PM (14.47.xxx.93) - 삭제된댓글외식하러 갔던 곳 음식도 그리워하기도 해요.
6. . . .
'22.4.28 5:43 PM (116.34.xxx.114)울집 애도 오늘 온다는거 말렸어요.
형아 코로나 걸린 시점이라..
오랜만에 오는거라 담주 오라해도 온다네요.
보고싶긴 하네요.7. ..
'22.4.28 5:54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울 아들도 중간고사 끝나서 내일 와요~~~막 안고 얼굴 쓰담쓰담 해 주고 좋아하는거 계속 해 먹이고 싶어요.
주말부부인 남편도 내일 오는데 그건 하나도 안 설레는데 울 아들 온다니 넘 들뜨네요~~ 낼 오전 문 열자마자 코스코가서 연어랑 고기랑 사 와서 아들 좋아하는 연어초밥 해 줘야겠어요.8. 1학년
'22.4.28 5:56 PM (118.220.xxx.22)1학년인가요? 맛있는 것 많이 해주세요. 집 떠난 적이 처음이면 그 무렵이 엄마가 제일 보고 싶을 때에요. 학년 올라가면.. 중간고사 끝나도 잘 안내려옵니다..^^
9. 부럽네요
'22.4.28 5:57 PM (211.248.xxx.147)저희아들은 두세주후에 올거같아요ㅠㅠ
10. 힘들어서
'22.4.28 6:08 PM (122.32.xxx.116)아마 시험끝나고 힘들어서 집에 와서 좀 쉬겠다는 것 같은데요 ㅋㅋㅋ
저라면
돼지고기 수육 만들어서 보쌈, 갈치구이 갈비찜 이런거 해줄거같아요
글구 올라갈때 밑반찬 싸서 보내고11. 띠로리
'22.4.28 6:10 PM (183.103.xxx.30)오면 반갑고요, 가면 더좋아요 ㅎㅎ
그리고 이번엔 딸이 안내려오고 대신 제가 서울 가요
그래서 더 좋아요ㅎ12. ..
'22.4.28 6:14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저 위에 보쌈 받고 추가로 맛난 메뉴 추천 좀 해 주세요~~
13. ㄹㄹ
'22.4.28 6:17 PM (182.227.xxx.171)김밥.. 너무 별거아닌가요. 전 이런경우 엄마가 집김밥 엄청 말아서 식탁위에 올려두면 오며가며 집어먹는거 티비보면서 먹는거 넘 좋아요 ㅋ
14. 진지하게
'22.4.28 6:37 PM (122.32.xxx.116)보쌈 갈비찜 엘에이갈비
잡채 김밥 만두
생선초밥15. 대게파티
'22.4.28 6:47 PM (121.158.xxx.113)저희는 대게 가격이 내렸다길래 5kg 주문해놨어요. 도착하는대로 쪄서 함께 먹으려구요.
16. 마나님
'22.4.28 7:05 PM (175.119.xxx.159)저도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가와요
목욜 저녘 총알같이 와요
일욜 4시차 타고 청주가요
일주일이 왤 케 빨라요?
기숙사 룸메가 아주 내성적인가봐요
인사만 하고 한마디 안하나봐요
그러니 무조건 집이 좋다고
기숙사 들어가는 날 도착하면 머리가 아프다고 해요 ㅠ17. 저도
'22.4.28 7:22 PM (112.152.xxx.66)낙지ㆍ갈비 주문해뒀어요
애들 이모가 치킨ㆍ피자 쿠폰도 보냈구요18. 내일
'22.4.28 7:53 P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애들 내일와서 바로 데리고
더 남쪽으로 짧게 여행가요
5식구 모두 아직 코로나 안걸려서
겁나기도 하지만
이젠 움직여도 될 듯해요
저 워킹맘이고 일주일에 한번씩
자가진단키트하고 출근해야하고
남편도 출장 엄청 다니고
애들 중 1명은 외국서 오는데
정말 미스테리하네요19. 가을여행
'22.4.28 8:00 PM (122.36.xxx.75)울애는 과제도 있고
놀기도 해야된다고
안온다네요 ㅜ
보고픈데20. 원글이
'22.4.28 8:17 PM (117.111.xxx.148)대게 맛있는데 좀 알려주세요. 얼마나 내렸는지요.
우리 아가도 대게 쪄 먹이려고요. ㅎㅎ21. 고향집서울ㅎ
'22.4.28 9:09 PM (122.35.xxx.120)시험끝나고 5일 있다가 갔네요.
그동안 잠을 못잤다더니 주말에 실컷자고 여친도 안만나는게 이상하다 했더니 서울서 대학다니는 여친 중간고사 끝나기를 기다려서 만나고 저녁에 학교로 돌아갔네요
잘먹고 잘 쉬고 가는거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